용산전문가 성장현/구청장의 하루

성장현입니다. 2014. 11. 13. 18:40

 

용산아트홀 개관 4주년 특별기획공연으로
지난 11월11일 오후 2시, 6시 '불효자는 웁니다'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공연을 보는 내내

이제는 가슴 한켠에 새겨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항상 자식 걱정이 먼저이신 어머님 생각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홀로 남으신 어머니께 마음을 다해 효도를 해도 항상 부족하기만 해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용산의 어르신들도 제게는 부모님과 같습니다.
어머니를 모시는 것처럼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효도하겠습니다.
용산의 어르신들 모두가 행복한 용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