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문가 성장현/구청장의 하루

성장현입니다. 2014. 11. 19. 15:34

 

 

김장철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용산구도 17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동네 곳곳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17일 남영동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들의 온정에 보답하고자 쪽방촌 주민들도 손을 거들었으며, 

18일 한강중학교 학생들이 손수 키운 배추로 김장담그기에 참여했습니다.

오늘은 이태원2동, 이촌1, 2동, 청파동, 효창동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마지막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용산 가족 여러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추운 겨울, 모든 분들을 위한 희망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산다'는 생각으로 김장담그기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