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문가 성장현/구청장의 하루

성장현입니다. 2014. 11. 26. 08:35

 

 

지난 11월21일 금요일 조선 비운의 명장 남이장군의 넋을 기리는 사당제가 개최되었습니다.
매월 음력 10월1일이면 용문동 남이장군 사당에서는 여진족을 토벌한 공을 세웠지만

모함으로 인해 요절한 남이장군의 넋을 기리는 사당제가 열립니다.

이날 저는 초헌관으로 나서 남이장군께 예를 올렸습니다.

 

 

남이장군 사당제는 용산구의 대표적인 전통행사로,

제사가 끝난 뒤 여진족 토벌을 위한 출진 행사가 재현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역사를 잊지 않고 계승해 나감으로써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