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문가 성장현/구청장의 하루

성장현입니다. 2014. 11. 27. 08:59

 

 

어제(11월26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용산구 치매지원센터 5주년 개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쁜 소식 하나는 용산구 치매센터가 서울시에서 주관한 치매지원관리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80병상이 넘는 노인요양원을 두곳이나 운영하는 자치구가 우리 용산구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요양원을 짓는 것만큼이나 어르신들이 치매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양원이 텅텅 비어도 좋습니다. 그러니 용산의 아버님 어머님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