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문가 성장현/구청장의 하루

성장현입니다. 2014. 12. 5. 14:18

 

 

 

 

어제는
참으로 즐거운 자리를 다녀왔습니다.
해방교회 노인대학과 서울비전교회 노인대학 종강식에서 어머님 아버님들을 뵈니
이것보다 더 즐거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배움에 나이는 중요치 않습니다. 열정 하나만 있으면 되지요.
용산구는 지금껏 우리 사회를 이끌어 오신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내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용산의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