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문가 성장현/구청장의 하루

성장현입니다. 2018. 1. 31. 13:49

"구민들이 보다 더 자랑스러워하는 용산이 되었으면..."
"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용산을 찾아오고, 더 오래 머물렀으면..."
'용산'이라는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여나가기 위해 민과 관이 뭉쳤습니다.

21세기, 지방정부의 경쟁력은 관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많은 지방정부들이 기존 관광자원을 보다 매력있게 꾸미고, 나아가 새로운 자원을 발굴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 용산구는 매력이 참 많은 도시입니다.
호남선과 경부선 KTX가 출발하는 용산역을 중심으로 HDC신라면세점, CGV용산, HDC현대아이파크몰, 서울드래곤시티가 몰려 있고,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물관들이 집중해 있어 관광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산구, HDC신라면세점, CGV용산, HDC현대아이파크몰, 서울드래곤시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박물관재단...
용산구를 포함해 8개의 기관들이 용산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월 29일 용산구와 HDC신라면세점, CGV용산, HDC현대아이파크몰, 서울드래곤시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박물관재단이 한 자리에 모여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8개 기관, 업체는 관광활성화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전시, 교육, 문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기관의 특징을 잘 살린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각각 추진해왔던 관광사업들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너지를 높여나가는 것이죠.

"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
용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더불어 구민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