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함께 일상을 나누는 따뜻한 한마당 입니다...

28 2020년 11월

28

나의 소소한 일상 감사하며 ,추수감사절...

2020년 그많은 날을 선물로 받았는데.. 코로나와 힘겹게 씨름하다 보니 어느새 2020년이 뒤안길로 돌아가고 있네요.. 오래곤으로 이사와 자식들 근처에 둥지를틀은지 1년이 넘어가고 있지요. 빠른 세월속에 ...북 미주에서는 11월 3째 목요일은 추수감사절로 한국에 추석과도같은 온국민이 가족과함께 칠면조 요리를 먹으며 큰 공휴일로 지내고 있지요.. 아이들이 널서리 다닐때(프리유치원)터키를 먹어야 스토리 텔링을 해야한다고(숙제를) 성화를 대서 할줄도 모르고 먹을줄도 모르는때 곤욕을 치르며 미국생활이 시직 되였어요. 터키를 굽기사작했어요..외국생활도 시작되고,...ㅎㅎ 그때부터 터키를 해먹으면서 맛도 알면서 어떻게 구워야 맛이있는 노하우를 터득하기 시작한것이오늘에 이르렀답니다..ㅎㅎ 요즘 추위와 더불어 코로..

25 2020년 11월

25

나의 소소한 일상 찬바람에 캐롯케익을.....

♬맘 빼앗긴 자리에 캐롯케익 한조각으로 달래봅니다.. 어느새 곱게물들었던 단풍은 다 갈길찿아가고 단풍잎을 닮은 색갈의 캐롯 케익을 만들어 봤습니다.. 달달하니 맛도 좋고 몸에도 유익한 케롯 케익..... 알고보니 많은 도움을 준다는 캐롯케익을 만들어봤습니다..... 싸늘한 가을을 맞아 찬바람이 옷깃속으로 스며들때.... 신진대사도 떨어지면 피곤이 자주느낀다고 하니 캐롯 케익도 좋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ㅎㅎ 기력을 되찿는 제철식품으로 당연히 당근을 꼽을수있는 음식이라 하기도 하고 생으로 먹는거이 좋다고는 하나 늘 그렇게 먹을수는 없는것이고..... 이럴 땐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으로 값도싸고 영양도 있고 캐롯 케익으로 특히 가을에 수확한 당근은 수분이 가득한데다 달고 연해 맛도 좋습니다. ★♬♥↗ ..

24 2020년 11월

24

여행 글 모음 워싱톤 D C. 국화의사당 U S .Capitol..

우리눈에 친숙한 건물중 하나인 국회의사당.. 미국 국회 의사당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민주주의 상징 미연방의 회에 입법 기관인 상하 의원이 있는 곳으로 연방 회의를 열어 미 연방법을 재정하는 곳이다.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과 국정연설을 하는 곳이며 1800년 D C 미국의 공식적인 수도가 되면서 당해 11월에 완공된 의사당 건믈에서 처음으로 국회를 열었다고 한다. 연방이 확대 대면서 의원이 늘어나 3번의 확장을 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였다고 한다... 현재 건물은길이는 229 미터 넓이가 107 센티미터라고... 워싱턴 기념탑과 국회의사당의 거리는 2.4 km 걸어서 약 30분거리.... 마주보고 있다... 워싱톤 기념탑, 백악관, 국회 의사당과 함께 D C.를 상징하는 건물이라고 한다.... 국회..

댓글 여행 글 모음 2020. 11. 24.

22 2020년 11월

22

나의 소소한 일상 마음이 울적할때는..

위가 불편한것 같아 양배추쌈을 만들어 봤어요.. 스팀한 양배추에 아프가도,푹 삶은 콩을 조금으깨여 양배추잎에 쌓보았어요.. 그리고 요즘 흔한 단호박으로 숲을 끓여보니 그럴싸 했습니다.. 잎새들이 작은 미풍에도 힘없이 날리는 가을 뒷자락에서 나름대로 식탁 무드를 살려 봤습니다......ㅎㅎ 우리 음식에 너무맵고 싸게먹는 습관으로 위를 많이 해치는것 같습니다.. 양배추에는 원기회복도 되고 마음도 안정 시킨다지요... 가난한사람들을 지켜주는 의사란 말도 있을정도랍니다.. 섬유질의 보고 양배추, 세계에 장수식품, 얌 예방에 도 좋다고 알려져 재미삼아 쌓아 보고 올려봅니다... 비트로 장미꽃을 만들었는데 잘안됬어요.. 호박줄을 끓여봤어요.. 생강과 게피 함께 끓인차.. 캔 콩 Chick peas 와아프가도와 함께..

19 2020년 11월

19

여행 글 모음 워싱톤 DC 돌아보기...

4박 5일의 워싱톤을 돌아보며 역사를 더듬는 시간을 갖어보며 몇번에 나누워 올려 봅니다.. 오래전에 다녀보고 이제 다시 돌아보니 짜임새가 완벽해져 있고 옛날에는길가에 작은 벤더들의 장사들도 있었는데 이제는 찿아볼수없고 거리가 깨끝하게 정돈이 되여있었고 유일하게 햄버거 식당이 한 가게있는데 값도 비싸고 맞도 있었다.. 미국의 수도 워싱톤 D.C. 정식 명칭은 워싱톤 컬럼비아 특별구 (district of Columbia) 이 도시를 미 합중국 수도로 정한 초대 대통령 워싱톤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워싱톤 D.C.는 뉴욕보다 건물들이 낮은데 이유는 기념 탑보다 더 높은 탑을 세우지 못하도록 미국 법으로 지정되였다고 한다. 워싱톤 D.C.는 미국의 수도이고 미국의 어느주에도 속해 있지 않은 독립된 행정구역..

댓글 여행 글 모음 2020. 11. 19.

18 2020년 11월

18

나의 소소한 일상 추워서 더 맛있는 냉면...

겨울에 만들어 먹는 회비빔냉면은 짜릿하게 감칠맛을낸다..??..... 회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우리식구들 계절에 관계없이 즐겨보는 냉면 맛도 꾀 먹을만했다.. 홍어를 사다 하루 식초에 삭혀놓았다 익혀서... 만들어보니 얼큰하고 맛있는 회냉면을 만들어 졌다 재료 : 홍어,무,오이,배,냉면사리, 무침재료 새큼달금하게.... 장식으로 베이즐 있는 것으로 ...했어요.. 절대에 맛이란 모르고 홈 메이드라 즐겨먹는 우리식구들.. 무엇을해도 맛있단다..칭찮은 고래도 춤을 춘다든가...ㅎㅎ 컴 클릭만하면 뭐든지 배울수있는 .. 똑똑한 선상님의 지도하에 배워 만들어본다. 나에겐 평양냉면...함응냉면 따지지않고 만들면 맛있게 먹고 흐믓해하면서. 단지 조미료를 안사용해 맛은 떨어질지 모르나 맛이 개운해서 ..

16 2020년 11월

16

나의 소소한 일상 오늘의 먹거리는...

코로나로 몸살을 앓다보니 몸과 마음이 지쳐 산다는것이 무엇일까.. 생각끝에 이해가 다 기울기전에 몸에 생동감을 줄까싶어 색다른 상차림도 좋을것 같아 만들어 본다.. 가끔 하던 식으로 만들어 본다. 재료가 별로라...투나 얼은것 한마끼 ..하고 아프가도, 오이, 와사비, 있는대로 만들어 봤다...ㅎㅎ 밥은 일본식으로 새큼달큼하게해서........... 캘리포니아 롤도 만들고.....ㅎㅎㅎ 그런대로 먹을만하다...ㅋㅋㅋ 기니슁.....딸기꽃을 만들고...상차림으로... 아래 접시엔 작년에 뉴져지 있을때 먹어본 싱싱한 얼리지않은 투나 (참치) 아마추어가 만들었어요.....ㅎ

11 2020년 11월

11

여행 글 모음 맨하튼 나들이..

미국에 뉴욕.맨하탄은 매력과 호기심이 많이가는 곳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인간냄새가 물씬나는곳... 미국뉴욕....Manhattan N Y 맨하튼은 뉴욕의 자치구중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자치구로 허드슨강에 있는 섬을 포함하여 본토밑 불록을 포함하는 지역을 가리킨다. 맨하튼은 뉴욕주 New York State 의 뉴욕군(N Y County)와 동일한 영토를 갖이고 있으며 뉴욕 아일랜드를 비롯해 루즈벨트섬,렌들즈아일랜드섬, 워즈섬,커버너즈섬,리버티섬,밀록 엘리스섬을 포함하고 브롱스 밀접해 있는지역도 포함된다고 한다. 뉴욕군은 미국에서 인구밀도가 높은군이며 세계에서도 가장높은 지역이다 미국의 군중 가장 부유한 군이며 뉴욕 자치구중 3번째로 인구가 많으며 면적으로는 제일작은 면적이다. 뉴욕 맨하튼에는 타임..

댓글 여행 글 모음 2020.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