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함께 일상을 나누는 따뜻한 한마당 입니다...

맨하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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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2020. 11. 11.

미국에 뉴욕.맨하탄은 매력과 호기심이 많이가는 곳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인간냄새가 물씬나는곳...

 

미국뉴욕....Manhattan N Y 맨하튼은 뉴욕의 자치구중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자치구로 허드슨강에

있는 섬을 포함하여 본토밑 불록을 포함하는 지역을 가리킨다.

맨하튼은 뉴욕주 New York State 의 뉴욕군(N Y County)와  동일한 영토를 갖이고 있으며

뉴욕 아일랜드를 비롯해 루즈벨트섬,렌들즈아일랜드섬, 워즈섬,커버너즈섬,리버티섬,밀록

엘리스섬을 포함하고 브롱스 밀접해 있는지역도 포함된다고 한다.

뉴욕군은 미국에서 인구밀도가 높은군이며 세계에서도 가장높은 지역이다

미국의 군중 가장 부유한 군이며 뉴욕 자치구중 3번째로 인구가 많으며

면적으로는 제일작은 면적이다.

 

뉴욕 맨하튼에는 타임스쾨어, 뉴욕대학, 컬럼비아 대학

유명한 쥴리아드 음악대학,수많은대학들이 있다,유엔본부..

월드 스트릿트, 플렛아시아 빌딩,링컨센터카네기홀,미국 자연사박물관,

할렘..리틀 이테리, 유명한 쉼터 쎈츄럴 파크..박물관은 시간이 걸려도 관람하라고 권하고싶다. 

년 3 천만명 이상 여행자들이 방문한다고..도시공원 이라고 알려져있다.

엎타운 미드타운,다운타운으로 불리운다.

뉴욕에 들르면 꼭 들러봐야 하는곳 

 

타임 스쾨어 ..불야성의 거리라고도부른다.. 24시간 밝아 밤이 없다고 하는...

42 번가와 7번가 가 합치며 만나는 7th Ave.브로드웨이가 교차하는곳

매해 새해를 맞을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년말 년시를 축하하며

카운트 다운하며 볼이 드립하는 행사가 열리는 곳... 첯번째 사진.....

미국에서 번화가로 유명하다.

32th 6 Ave 는 한인 상가로 응집되있는 한인타운 거리이다

각종 한국식당이 많이 있어 먹거리가 다양하고 한인 상업 간판들이 즐비하다.

한인들의 부지런함에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자랑스런 한국민 한국인들.....

 

미국내 최대 규모의 로마 캐톨릭 교회 (ST Patricks Cathedral Church)

이성당은 세계에서 11번째로 규모가 큰교회로 로마 캐톨릭 교회에서 처음 이땅을 소유해

처음엔 공동 묘지 자리로 정했다가 1850 죤휴즈 대주교가 성당을 짖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1850년에 착공해  1879년에 문을 열었다고 한다..

 

독일의 퀼튼 성당을 본따서 지은 성당..이성당의 높이는 100m 의높이라고

건축기간이 38년이나 걸쳐 완공 되였다고 함

이 당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딕 양식의 성당을 건축하길 원했고

그의 비젼에서 새로운 도시의 심장이 될것이라 생각도 했었다고 한다..

 

이러한 염원에서 세인 패트릭 부호들의 기부뿐만 아니라

수천명의 가난한 이민자들의 헌금으로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주변에 한산한 옛날에 비해 뉴욕의 빠른 속도로 세계중심 도시가 되였다..

전 대통령 죤 F 케네디 장례식도 거행된 곳이다.

 늘 개방되여 있어 지나는  사람들이 기도와 촟불을 밝힐수 있다 .작은 헌금으로..

주변 건물들을 포함해 1976년에 국립사적지로도 지정되였다.

대성당안에는 작은 채풀실에서 작은 소그룹의 결혼 예식을 볼수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기도하고.. 나도 가끔 외출시에는 들러 기도 올리곤 한다.

큰 청동문 무게가 만 파운드라는데..한손으로 열수있어 신기할 정도다..?? 

여름엔 야외카페로..겨울엔 아이스 스케이트장으로..변한다...

태글기도 볼수있어 얼마나 반가운지....!!

록펠레 빌딩에서.. Rocker feller

NBC 방송국 빌딩 67층에서  맨하튼 시가지를 내려다 보며 찍은 사진들..

방송국 입구에 우아한 샨데리아가 눈길을 끈다..

빌딩에서 내려다본 사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빌딩위의 전망대에서 맨하탄을 내려다보는

 즐거움도 갖어뵜습니다

 

멀리 허드슨강이 구비  흐르고 뒤로는 멀리 뉴져지도 희미하게 보인다..

옛날에 딸레미가 근무하던 빌딩이라 찍어봤다..ㅎ

불록을 차단해 놓은 따스한 한나절을 즐기는 낭만객들.....

제일 바쁜 타임스쿼어  교통 순환..출퇴근시간이면 이곳이 꽉 차고 붐벼서 어디가서 전철은 타야할찌.....

한참을 올려다본다...

여름에 찍은 사진. 여름엔 희파라솔밑에 카페를 열고 겨울엔 아이스 스케이트장이 되여 선남선녀들의 무대로 이여지고

년말에 아름다운 츄리를 세워 아름다운 야경을 만드는 황홀감에 즉석 약혼 반지를 주는 장면 눈길을 끈다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의 연속이 아닐까....??? 

센츄럴파크의 볼거리..Manhatan Central Park.

센츄럴파크 복판에 있는 가장큰 공원이다. 번화가의 쉼터..

59th에서 110th street 번가에서 8번가 사이에있고 자연상태 그대로 유지하여 인위적으로 건설하였다.

이 공원에는년간42000만이상의 방문객들이 찿아오는 심장부이며 4계절 즐길거리가 있다

하루에 다보기는 힘들며 넓고 다양해서 며칠을 다니며 봐야 다볼수있는곳 ...

넓은 잔디에 야구장, 축구장,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수 있다

 

1980 년 죤래논이 센츄럴파그 맞은편 아파트에서 피살됬으며 추모하는 의미에

파크에 추모하는 꽃다발 도 볼수 있었다.

이곳은 다양하게 볼거리 즐길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워, 벨 베네디성, 시프메도우, 넓은 잔듸에서의 휴식공간.....

유명식당, 섹스피어 가든,숨어있는 폭포도 ...

유명한 베레타스타 테라스는 센츄럴 파크에 심장이다

빅토리아 가든......겨울엔 10월부터~~3월까지 아이스 하키.스케이트 선수 전문용이란다..

하루종일 걷다보면 다리가 아파와 저녁때면 몸살을 알을 정도다.. 즐긴다는것도 중 노동이라고.ㅎㅎㅎ

 

이곳은유명한데를 다닐때에 먹을 것이 없어 점심을 가지고 가던가... 물은 필수...

다 돌고 나와야 먹거리를 해결할수가 있다..아님 서서 핫 도그한개 비싸게 얻어먹든지 ...길줄을 기다리면서...

 

사진  : 구글에서 빌려옴..

제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저수지..                                 

이곳을 달리는 코스를 좋아했던 재클린 오나시스 이름을 따 1994 년에 명명하였다고..

조깅 장소로 2.4 km 정도 되는 거리로 봄에는 곱게 핀 벗꽃으로 아름움을 자랑하는거리

그의 아들 케네디 Jr 도 매일 이곳을 죠깅하며 즐기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보충 네이버에서)

 재미있는 사실은....

250편 영화가 이공원에서 촬영되였다고..

면적이 거의 1600만채의 뉴욕 아파트가 들어갈수 있다고함..

모나코 공화국보다 더넓은 셀츄럴파크

공원을 가로 지르는 4개의 길위에 미국 남북 전쟁을 판가름한 케티스버구 전쟁보다 더많은

화약이 바위를 부수기위해 사용했다고 함..

뉴욕은 지리적인 조건이 화강암석으로 되여있어 높은 빌딩을 지을수가 있다고 한다..위키백과에서....

                              여행은 알고 돌아보면 몇배의 즐거움이 따르지요.....

 

기차와 전철을 타며 일일 나들이를 해봤습니다..

글 : 사진 Pine.

     빌려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