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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DC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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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2020. 11. 19.

4박 5일의 워싱톤을 돌아보며 역사를 더듬는 시간을 갖어보며

몇번에 나누워  올려 봅니다..

오래전에 다녀보고 이제 다시 돌아보니 짜임새가 완벽해져 있고

옛날에는길가에 작은 벤더들의 장사들도 있었는데 이제는 찿아볼수없고

거리가 깨끝하게 정돈이 되여있었고 유일하게 햄버거 식당이 한 가게있는데 값도 비싸고 맞도 있었다..

 

 

미국의 수도 워싱톤 D.C. 정식 명칭은 워싱톤 컬럼비아 특별구 (district of Columbia)

이 도시를 미 합중국 수도로 정한 초대 대통령  워싱톤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워싱톤 D.C.는 뉴욕보다 건물들이 낮은데 이유는 기념 탑보다 더 높은 탑을 세우지 못하도록

미국 법으로 지정되였다고 한다.

 

워싱톤 D.C.는 미국의 수도이고

미국의 어느주에도 속해 있지 않은 독립된 행정구역이다.

좁지만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세계 도시이며 금융 쎈터로도

높은 중요성을 갖이고 있고 수도로서의 기능을 완수할수 있도롯

디자인이 잘된 도시라고 한다.

 

워싱톤D.C.에는 수많은 기념 박물관이 있고 더불어 미국연방 정부의 3부 중심

관청이 모두 이곳에 있다

워싱톤 D.C.에는174개 대사관이 자리잡고 있으며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미주기구 어메리칸 은행, 의료기구 본부 무역협회 로비 단체 

모든 기관이 이곳에 있다

 

워싱톤 D.C.는 포토맥강 북쪽 유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남쪽으로 버지니아

북쪽으로는 메릴렌드 주와 경계를 맞대고 있다.

1790년  조지워싱턴이 이곳을 수도로 정하고 프랑스의 피에르 랑팡을 초청하여 수도로 설계했다고 한다.

현재 도로는 잘 정비되여 시원스럽게 되여있으며 이 지역 인구와

주변 교외에서 드나드는 근로자수는 백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워싱톤 기념탑.

워싱톤 어느거리에서나 눈에띄는 높은 네모난 기둥을 볼수있다.(Washington monument)

이탑은 백악관 남쪽 몰 가운데 솟아있는 약 169.3m 높이의 화강암으로

만든 탑으로 세계에서 가장높은 완전한 석조 구조물이다.

 죠지 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기념탑이다.

꼭데기까지 70초만에 올라간다고 하는데 난 안올라가 봤다.

 

이기념탑은 1848 년에 시작하여 남북전쟁때문네 37년이나 걸렸다고 한다.

 

워싱톤 기념탑에서 바라보면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조각상이 있다

그뒤에는 그유명한 케티스버그 연설문이 새겨져 있어 눈길은끈다..

 

건물외부에 웅장하게 서있는 36개의 도리아 양식의 기둥은

링컨 대통령 사망 당시에 36개주의 통합을 상징한다고 한다..

 

링컨 기념관과 워싱톤 기념탑 사이에 길게 뻗혀있는연못에는

제 2차 세계대전 기념비가 세워져 있고 기념비 중앙 광장에 분수대 56개의 화강암기둥과

미국의 전사자들을 기념하는 4000개의 금빛별이 조각된 자유의 벽으로 둘러쌓여있다

50 개주에서 참전한 주 이름이새겨있음을 볼수있다.

전쟁으로 사망한 군인과 실종자 이름이 새 겨져 있고 한국 참전 용사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9  24 2016년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박물관 (Smithsonian) 내 새로운 뮤지엄

아프리칸 아메리칸 역사 문화 박물관(National Museum of African American History and Culture).

미국 내 흑인들의 삶과 역사를 담은 최초의 국립 박물관 흑인 커뮤니티가

오랜 노력과 투쟁을 통해 얻어낸 결실이다.

여기에는 또한 뮤지엄을 세우기까지 동원된 협상과 외교,

집요한 노력의 대가이다.

이곳이 모든 미국인을 위한 기관이며,

고통스런 압제의 과거를 지나 놀라운 진보를 이룬 ‘

미국의 본질적인 이야기’로 승화시키는 접근도 그 전략의 하나였다.

양당의 지원을 넓히기 위해 로라 부시 여사

및 콜린 파월 의장과 같은 공화당원을 이사로 영입했고,

중요한 정치 지도자들의 의견을 조율했던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뮤지엄은

특별히 흑인 기부자로부터 기금을 모으려 노력했다.

마이클 조던(500만달러)과 오프라 윈프리(2,100만달러) 같은

유명인사들 뿐 아니라 교회들과 소노리티, 프라터니티 등

전에는 한번도 빅 도네이션을 요청받아본 적이 없는 단체들까지 모금에 동원됐다.

개인 기부자의 거의 4분의 3이 흑인들이었고, 400 만달러나 되는

기금이 1,000달러 이하 기부자들에게서 모아졌다.

 

 

 

그러나 흑인들의 돈으로만 이 뮤지엄을 건립할 수는 없다는 사실은 자명한 것이었다.

이기금을 모으기위하여 많은 재단과 기업들이 기부금을 냈지만 자금이 부족해 수백번의 여행을 다녔다고 한다.

또한 전시할 걸랙션이 없이는 뮤지움을 열수가 없어(Save our African American Treasures)

제목으로 전국 15개 도시를 도는 앤틱 로드쇼를 펼치며 소장품을 모았다고 한다.

그 결과 4 만점을 콜렉션이 되였으며 이중 3.500 점을 선보인다고 한다..(자료 구글에서 )

건축은 탄자나아출신

영국 건축가 데이빗G  아자이 디자인이 성정 되였으며 우아하고 멋진 독특한 디자인이다

이곳을 들어가는 티켓은 온 라인으로 사고 

7~8 개월 기다려야 한다고 해 들어가지는 못하고 밖에서만 서성거리다 돌아 섰다...ㅎㅎ

현재의 미국에서 어제의 미국을 돌아보며 워싱톤 D.C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유명한 건축물들 3.5 km 의 거대한 잔디밭을 배경으로 

시원하고 아름다운 National mall

미국의 역사 사이들에 기념관을 돌며

역시 막강하고 위엄이 갖추어짐을 알수가 있다...

매일 수많은 인파들로 북적이며..

그 대열에 우리도 끼여 있었으니.

더복잡했겠지...

 

ㅎ 

이광장에서는 많은 나라사람들의 음악 이벤트가 있어 심심하지 않다..

각국 여행자들이 들러보며 침묵속에 기도들을 올린다..피끓는 젊음을 바친 청년들인데.....

어느기념관 앞에는 시원한 분수를 많이 만들어 놨다..

카네이숀이 놓여있고..
죽은사람들의 명담.

내모습이 이벽애 비춰지면서 죽은 자와 산자의 차이가 별로 다르지 않았다.

묘한 감정이 엇갈리는 순간이다..ㅎ

이벽에는 한국에 6.25 찬전 용사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는 벽이다 얼마나 많은 군인들의 이름이 적혀 있더지....

2명이 지키고있었다

화한도 놓여 있어

해병대 중위로 베트남에 참전했기에 감회가 남다른것 같다.. 옛날을 회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