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함께 일상을 나누는 따뜻한 한마당 입니다...

2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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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Happy New Year....!!

더보기 아카디아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맞으면서... ♣ 한해를 보내면서.. ♣ 마지막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아쉬운시간 저멀리 지나가버린 기억 차곡차곡 쌓아 든든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요. 한해를 보내며 후회가 더많이 있을테지만 우리는 닥아올 시간이 희망으로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십시요. 그리워하고 사랑하는사람들에게 감사 안부를 띄우는 기도를 하게 하십시오 욕심을 체우려 발버둥첬던 지나온 시간들 반성하며 잘목을 아는 시간이 너무늦어 아픔이지만 아직 늦지 않았음을 기억하게 하십시요 작은것에 행복할줄아는 우리 가슴마다 웃음 가득하게 하시고 허황된꿈을 접어 겸허한 우리가 되게 하십시요 밝은 눈을 가지고 새해에 세운 계획을 헛되지않게 하시고 우리 모두에게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을 주십시요.. 모두 원하는 그..

2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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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성탄 이브의 상차림...!!

핸해가 저무는 새월의 모퉁이에서 성탄을 맞으며 모진 세월속 삶의 굴곡속에 코로나 바이러스 팬대믹으로 어느때보다 힘들었던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어려움속에서 지내며 별 탈없이 온가족이 지금까지 지내온것도 주님의 은혜라고 생각하며 딸레미가 생선으로 상차림 하기를 원해서 처려본 상차림을 올려봅니다.. 아직도 온가족이 한자리에 하지못한채 인사만 나누고 헤여졌지요.... 아들과 며누리가 킹크랩 래그 보내오고 딸이 투나와 쌀몬 준비해서 우리는 딸과함께 저녁을 했지요.. 사시미 생선을 얼지않고 자연산 사시미 생선이라더니 정말 맛이 월등하고 값도 월등하고......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였지요.... 우리는 오븟한 저녁을 준비 했으나 어려운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어려워 하는데..

23 2020년 12월

23

나의 소소한 일상 야외음악& 불꽃 파노라마..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에서 (Labor day)노동절을 맞아.. 마침 육군사관학교에서 야외 공연장에서 일반인에게 콘서트와 불꽃놀이의 행사가 열린다고..마침 티켓이 있다고... 오랫만에 교회 성가대원 친구들과 함께 합석하여 교회에 모두 차들을 세워두고 미니 벤으로 한차에 올라타고 한 40여분에 걸려 들어가가 보니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야외 잔듸밭에 저녁이 너웃 지기시작할때 야외 공연장소에 도착하니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군중을 헤치며 조금의 빈자리가 있는 장소에 우리 일행은 비집고 들어자리 잡고 가지고간 돗자리를피고 자리에... 많은 군중속에서 간단히 간식 거리를 모두 준비해서 펴놓고 않아 먹기시작하며서.. 시간이 되니 등뒤에서 요란한 대포소리와 함께 불꽃을 우리 머리위로 쏘아 ..

19 2020년 12월

19

나의 소소한 일상 가슴으로 만든 사랑에 카드..

올해도 어느덧 끝자락을 감추며 달아나는 12월을 못내 아쉬워하며 아쉬움이랄까 애환이랄까 서운한이 가슴에 꽉차 있음을 쓸어내리고 녹여내린다.. 몸보다 마음이 조급함이 솓구쳐 달려온길 뒤돌아 보기 꺼리며 결산하라는 날자앞에 머리숙여지네요...... 새해에는... 올해는하며 다짐했던 그많은 낙엽같은 상념들은 다 어디에 숨어지고 그러나 황혼의 지는 석양이 아름답듯이 나도 아름답게 맞이하면....하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12월에 가슴을 펴 봅니다... 또 한번의 다짐을 못다한 사랑을 가슴 넓혀 두손 활짝 올려봅니다....... 최소한 가슴 절였던 일들을 뒤돌아 보고 친구들 이웃 벗들에게 상처와 가시걸리는 섭함은 없었는지...말과행동에 상처는 안주었는지... 헐벗을 자 내가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외면했는지.. ..

16 2020년 12월

16

여행 글 모음 신비스런 호수...

자연의걸작 예술품 크레이터 래이크 국립공원(Crater Lake National Park) 오래곤의 서남쪽 케스케이지 산맥 남단에 있는 국립공원 화산 폭팔에 물이 생긴 호수. 짖은 푸른색으로 산이 솟아오른것은 약 70 만년전..으로추산 한다고함. 7000 만년전 크고작은 폭팔후에 150 년이지나 막대한 양의 화재 산재와 개스를 분출하면서 산정은 사라지고 직경 6마일 4000피트나되는 무시무시한 분화구만 남았다. 소귀모의 폭발후 위저드섬 (Wizard) 섬이 아직도 바닥 몇군데 있고 개스분출이 조금씩 있으나 워낙 큰호수이기 때문에 무시된단다. 짖푸른 호수 11월~~3월 강설량이 평균 50피트나되여 호수가 유지되고 흘러들어오는 물도 없고 빠져나가는 물도 없어 다만 증발에 의해 감소되는 양만큼 유지된다고.. ..

댓글 여행 글 모음 2020. 12. 16.

1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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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볼거리,조각 공원...

Grounds For Sculpture Oct 29, 2012 - 조각 공원은 1984년에 조각가이며 자선가인. J. Seward Johnson이 뉴저지의 해밀턴이라는 곳에 공공적인 조각공원 겸 박물관을 조성해 우리들에게 친숙하게 즐길수 있었어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조각작품으로 변경시기며 화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어필 되여있어 즐겁게 소통할수있었다.. 뉴져지에 오래살아도 뉴져지 프린스톤 야외 조각 공원을 지금에야 찿아가보았어요 뉴져지를 떠나기 며칠전 화창한 봄날에 딸과 즐겨운 추억을 만들어 봤어요.. 걸어서 보며 즐기면서 지루하지않게 조성이되있어 좋은 날씨에 즐길거리 볼거리로 추천합니다.. 42 에이커에 잘 조성 이되여있는 공원에 274 개의 다양한 조각작품들 종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겨봤어..

댓글 여행 글 모음 2020. 12. 14.

12 2020년 12월

12

여행 글 모음 미국 증권시장..

증권시장 Wall st 월스트리트 국제 거래시장 뉴욕의 증권거래소로 유명한 월스트리트...미국 자본시장으로 중심으로 자리잡고 골드만싹스 메릴린치 등 세계유수 금융화사들 만이 밀집해 있지요.. 월스트리트황소 (Charging Bull)입니다.. 뉴욕증권 거래소 시직은 1792,당시 증권거래소를 하던 24면의 중개인들이 월가 69번지 플러터너스 나무아래 모여 주식거래 방법과 수수료 비율등에 합의 하였던것이 출발점이라고 합니다.. 이후 1863년 뉴욕 증권 거래위원회 라는 이름을 거쳐 1863년으로부터 현재까지 뉴욕증권 거래소라고 바꾸웠다고 합니다.. 돌진하는 활황을 의미한다고 한다.. 월가의 황소상을 안전문제로 증권 거래소 근처로 옮기다고.. 복잡한 거리에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위험해서 옮긴다고 했는데 ....

댓글 여행 글 모음 2020. 12. 12.

10 2020년 12월

10

나의 소소한 일상 향수 & 팟죽....

고향을 생각하며 팟죽을 끓이면서.. 늘 그러하듯이 어둠이 짖게 깔리고 긴겨울이 올때면 왜 난팟죽이 생각나는지...?? 동지에 팟죽을 먹는다고들 하지만 그것보다도 찬바람이 겨울을 몰고들때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팟 시루떡과 가끔 팟죽을 만들어 먹던생각이 떠올라 가끔 나도 만들어 본다..팟죽을... 엄마가 해주시던 떡에는 가을무를 굵직하게 썰어 흰쌀에 넣고 팟을 켜로 넣으며 하시는떡이 얼마나 맛이 있던지..ㅎ 엄마 손맛이 가끔 그리움으로 가슴이 시릴때가 있다. 이제는 세월이 좋아져서 마음만 먹으면 먹거리가 지천으로 널려 맛볼수가 있으니 전통으로 이여온 맛갈스런 죽 종류들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지요..?? 옛날엔 떡을 해서 엄마가 이웃집과 나누며 정을 나누웠는데.. 우린 친척,형제들이 모두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