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함께 일상을 나누는 따뜻한 한마당 입니다...

1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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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폼나는 요리솜씨...*-*

메인주에서 해돗이를 보고 내려온날 저녁의 메뉴를 랍스터로 정해놓고...전날 주인집에 랍스터 4마리를 주문해 4시엔 딜리버리를 해주기로 했다.. 이곳에서는 랍스터를 꼭 먹어봐야하 기때문에..ㅎㅎㅎ 돌출적인 요리 솜씨를 뽐내며 각색 머리를 다 굴려보면서..... 메인에서 유명하다는 랍스터를 먹어봐야 할텐데.... 각 식당에서 유혹을 물리치기가 여간 어렵지 않았다... B&B Bad 주인에게 랍스터를 사야겠는데.... 주인장 나리가 지기네가 매일 랍스타를 잡아온다고.... 얼마나 필요하느냐고.... 주문하면 갖다준다나... 얼덜결에 1 파운드반..아님1 파운드 1/3 4마리 했더니 좀 작을수도 있고 좀 클수도 있다고.. 주인 아들이 저녁 시간에 맞춰 딜리버리 해준다고...ㅎㅎ 예외없이 랍스타 저녁을 해야되는데..

1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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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항공모함 박물관..

◈ 맨해튼 서쪽 허드슨 강변 86번 부두(Pier 86)에는 1943년~ 1974년까지 약 30 여년동안 미 해군에서 맹활약하며 임무를 완수하고, 퇴역한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박물관으로 개조한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 박물관 (Intrepid Sea, Air & Space Museum)'이 있다. 1982년 박물관으로 개관한 이래 매년 100만명 가까이 다녀가는 뉴욕의 관광명소이다. 전 세계에서 항공모함을 전력화한 나라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소수인데, 특히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박물관으로 만들어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비록 낡은 구식이긴 하지만 군사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트레피드 박물관 존재만으로도 뉴욕에서 누릴 수 있는 대단한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미 ..

1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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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마야 문명의 흔적을 ..

일주일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Western Caribbean Cruise N J (Newarke_ Lauderdale ,Florida 까지 비행기로 가고 얼마 멀지않은 항구에 빌딩만한 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훌로리다 공항에 내리니 알수없는 악단연주로 관광객들을 기쁘게 맞이 하여준다.. 비행기로 3 시간 내려가서 대기되여 있는 배에 오르기가 하루종일 걸렸다. 우리는 새벽부터 일어나 택시에 오르면서 휴가가 시작이자 고생이 시작된다. 사실은 매일 휴가이면서....ㅎㅎ 배에 오르면서..여권을 반납하고... 티켓을 만들어같고 방 룸과 내가 쓸수있는 편리한 카드를 만들어 한카드에 입력하면서 그곳에 지내는동안 그카드만 있으면 무엇이던지 해결이 되였다... 누구나 개 목걸이를 달고서 살아야된다.. 사고싶은..

1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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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헤밍웨이 하우스....

2뎐전 겨울 12월에 휴가를 크루스로 멕시코여행을 하기로하고.. 겨울옷을 걸치고 뉴왁 (뉴져지) 공항을 빠져나와 비행기로 마이아미에 내리니 여름날씨로 찜통에 들어건것같아 얼른 여름옷으로 갈아 입고서.. 크루스타는곳을 택시로 달렸다...ㅎ 일주일 여행으로.. 그때 들러본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하우스.. 미국에서 가장 남단 서쪽에 (Key west Florida) 헤밍웨이 하우스 파란 만장한 삶을 약 10년을 이곳에서 살면서 무기여 잘있거라.외 및 몇작품을 집필하면서 살던곳이다.. 미국을 건설한 위개한 미국인을 보는 인물 아메리카 1954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 미국의 소설가 미국 대표적인 노인과바다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본 집을 들러보는 기회를 갖어봤다.. 현재 살고있는 집처럼 그대로 보죤되여..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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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알로하 오에.....

하와이 단기여행. 뉴져지에서 살고 있을떼.하와이여행.. 그곳 현지에서는 관광여행사에서 한국교포 코스트리카에서 여행온 부부와함께 4일 추억을 만들면서 돌아본 여행.. 나는옛날 친구들과 다녀온 적이있었고..... 뜻있는 기념으로 애들이 여행을 보내주어 부부가 다녀온 5년전 추억여행 올려봅니다.. 일주일여행으로... 모두 지상에 천국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한달만 살아보세요...매일 물속에서만 놀수는 없는 노릇이죠.. 뭐니뭐니해도 내집이 천국이라는것을 잊지 마세요....ㅎㅎ 알로하오에 (Aloha Oe)는 하와이어로 안녕 그대에게여.. 라는 뜻으로 사랑하는사람과 이별의 마음을 노래한 하와이 민요다.. 작사 작곡자는 하와이 왕국의 마지막왕인 1917년 릴리우오 칼라니(Queen Liliuo kalani)1838..

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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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래드우드 내셔날 국립공원. 캘리포니아...

전번에는 사막에 페인트 힐을 보여드렸는데.. 이번엔 미국에 자랑거리 세계에서 가장큰 나무들의 숲 거대한 삼나무숲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숲인 래드우드 국립공원과 주립공원 (Red wood National Park & State Park에서 거대한 나무들의숲을 실감하면서...놀라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나도 모르게 와우...소리를 내면서... 하늘이 안보이게 빽빽하게 늘어선 나무들을 지나면서 감탄에 탄성이 끈이질 않는다.. 래드우드국립공원, 프래리크릭 래드우드주립공원, (Prairie Creek Redwood State Park. 델노드 코스트 레드우드 스테이트 파크 (Del Noete Coast Redwood State Park) 제네디아 스미그 레드우드 주립 공원이 뒤섞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세계에서 가장큰 ..

0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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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자연의 걸작 예술품....

페인트 힐 주립공원. 오레곤 미첼마을에서 북서쪽으로 약 9마일 달려가면 페인트힐 공원이 나오지요.. 빨간색, 주황색, 황갈색 무늬,검은 붉은색으로 줄무늬가 구성되여 있다. 이지역은 옛날 과거의 기후변화의 순서로 켜가 된것을 볼수 있다. 페인트 힐 유닛에는 39~~3천만년전의 부릿지 크릭 풀로라(Brige Creek Flora)라고 불리는 다양한 잎 화석이 모여있으며 30--2700만년전 동물화석이 들어있는 작은 바위노드가 있답니다... 길이 0.25 마일에서 1.3 마일까지의 길이로 5개의 트레일 코스가 있다고 합니다.. 걷기는 편편하여 힘들지는 안하고 물과 먹을것은 필수로 준비해야 된다고 합니다.. 페인트코드는 활기찬 바위의 놀라운 팔레트라고 많은 색상이지만 오후에 가장 사진의 색상이 아름답고 (늦은 ..

1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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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신비스런 호수...

자연의걸작 예술품 크레이터 래이크 국립공원(Crater Lake National Park) 오래곤의 서남쪽 케스케이지 산맥 남단에 있는 국립공원 화산 폭팔에 물이 생긴 호수. 짖은 푸른색으로 산이 솟아오른것은 약 70 만년전..으로추산 한다고함. 7000 만년전 크고작은 폭팔후에 150 년이지나 막대한 양의 화재 산재와 개스를 분출하면서 산정은 사라지고 직경 6마일 4000피트나되는 무시무시한 분화구만 남았다. 소귀모의 폭발후 위저드섬 (Wizard) 섬이 아직도 바닥 몇군데 있고 개스분출이 조금씩 있으나 워낙 큰호수이기 때문에 무시된단다. 짖푸른 호수 11월~~3월 강설량이 평균 50피트나되여 호수가 유지되고 흘러들어오는 물도 없고 빠져나가는 물도 없어 다만 증발에 의해 감소되는 양만큼 유지된다고.. ..

댓글 여행 글 모음 2020.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