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의일기

유귀엽 [러브] 2018. 8. 2. 10:31

 

 

 

태국 국경일

7월27일 ~30일 까지 연휴였다

 

꼬창 섬으로 여행

에까마이 터미널에서 새벽 1시 출발

여행사 봉고로 5시간 달려 도착한 선착장

배를 타고 40분 가고 또 내려 30분 달려 도착한 꼬창

 

 

 

 

한인이 운영하는 숙박업소를 예약해 두었다

바다 위에 방가로식의 숙소는 너무 예뻤다

모든 투어를 예약해 두었기에 편안하게 움직일수 있었다

숙박. 음식점 ,카페,투어까지 이곳에서

 

 

 

 

 

주인이 키우는 강아지

물빠진 바닷가에 나가서 미쳐 못나간

고기,게를 잡아 먹는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7시 출발

주변 5개 섬을 돌면서 스노쿨링을 하기로 했다

 

 

 

 

 

가는 곳곳마다 함께 떠난 관광객들은 스노쿨링을 하는데

우리 다 ~ 준비는 해 같으나 즐기지 안했다

5개 섬을 돌때 많은 사람들이 멀미를 했다

 

우린 배에서 내린곳이 이곳 뿐이다

 

 

 

 

 

10시간 동안 한것은 나무그늘에

그네한번 탄것 뿐이다 ㅋㅋㅋ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 꼬창 섬여행이다

 

사실 꼬창이 아니라 꺼 창 이라는 섬이다

꺼 ㅡ 태국말로 섬

창 ㅡ 코끼리

섬의 모양이 코끼리 모양이라 꺼창

 

한국사람들은 꼬창 이라고 부른다

 

 

 

 

 

코코넛 나무 밑에 떨어진 열매에 싹이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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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잘보갑니다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