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의일기

유귀엽 [러브] 2019. 4. 29. 10:04




택배가 도착했다

큰딸이 보내온 선물

무게 만큼이나 택배비가 많이 나왔을텐데

참으로 감사하네





현지 음식을 안 좋와 하는걸 알고

이렇게 보내온 마음이 너무 고맙네


더워도 너무 덥다

지금부터 더위가 시작인데

40도가 넘는다

내가 노동을 하는것도 아닌데 걱정은 무슨

헌데 에어컨 가동중인 헬스장에서도

난 땀띠가 얼굴 전체 덥었다


운동도 그만 두어야 할 판이니

얼마나 더운가

수영장 물은 온탕이다

내리쫴는 태양열에 수영장 물이 온수가 되어

저녁에도 식지를 않으니 들어갈수가 없다


이렇게 더우니 낯에 술을 안 파나보다

오후 5시가 되어야 마트에서도 술을 살수가 있다

더워도 너무 덥다


한국에서 골프치러 오시는 분들 보면 

대단한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