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의일기

유귀엽 [러브] 2019. 8. 5. 14:21

 


연습장이 집옆에 있어 좋기는하다

햇님이 없는 오후시간에 연습장을 간다

그래도 덥다

우리만 땀을 닦고 시원한 얼음넣은 맥주를 마셔가며

한밤중인데도 우리에겐 너무 덥다

헌데 이곳 사람들은 땀한방울 안 흘리니 ㅋㅋㅋ

사실은 시원한 맥주 마시러 간다고 해야지

여름 나라에서 운동하기란 정말 힘들다

골프 치러들 겨울에 오세요

너무 더워서 운동이 아니라 고통이니까요


 


말레이지아에서 한가닥 꺽어온 채송화가

너무도 예쁘게 피어줘

나에게 기쁨을준다


장마철에 폭염 주의보 내렸다고 하는데

여름 건강들 챙기셔요

이 여름이 가고 나면 시원한 가을이 올테니까요

그 가을을 생각하며 잘 지내보세요

건강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