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의일기

유귀엽 [러브] 2019. 4. 29. 10:04




택배가 도착했다

큰딸이 보내온 선물

무게 만큼이나 택배비가 많이 나왔을텐데

참으로 감사하네





현지 음식을 안 좋와 하는걸 알고

이렇게 보내온 마음이 너무 고맙네


더워도 너무 덥다

지금부터 더위가 시작인데

40도가 넘는다

내가 노동을 하는것도 아닌데 걱정은 무슨

헌데 에어컨 가동중인 헬스장에서도

난 땀띠가 얼굴 전체 덥었다


운동도 그만 두어야 할 판이니

얼마나 더운가

수영장 물은 온탕이다

내리쫴는 태양열에 수영장 물이 온수가 되어

저녁에도 식지를 않으니 들어갈수가 없다


이렇게 더우니 낯에 술을 안 파나보다

오후 5시가 되어야 마트에서도 술을 살수가 있다

더워도 너무 덥다


한국에서 골프치러 오시는 분들 보면 

대단한 용기 

 
 
 

러브의일기

유귀엽 [러브] 2018. 12. 12. 12:08

 

 

 

손님이 온다기에

짜뚜짝 시장옆 어떠꺼 시장을 같다

늘 그랬듯이

왕실마크 매장엘 같다

헌데

예전에 없던 김치가 보여서

너무 반가워서 사진한방

 

 

 

 

95바트 [한화 3300원정도]

맛나 보이긴 했으나

손님이 김장 김치를 가지고 온다고 해서 ...

한국에는 비싼 큰 새우를 사고

오징어 몇마리도 구입

 

 

 

 

우리가 원한건 매운탕 양념 이였는데

아마도 없었나보다

아주 골고르도 보내 주었다

몇달은 반찬 찌개 걱정 없을것 같은데 ㅋㅋㅋ

 

태국 음식을 안 좋와 하는걸 알고

수고를 마다 않고 ...감사히 잘 먹을께요

 

밑에 아이스박스엔 김장 김치가 한가득

헌데 문제는 얼었다 ㅎㅎㅎ

한국이 얼마나 추웠음

아이스박스 넣어 차에 둔것이 얼었을까

속상하다

맛나 보이는 알타리무가 얼어 스펀지 처럼 송송

배추김치는 물컹

 

보내준이의 마음과 수고해준이의 마음

맛나게 볶아서라도 먹어야지

 

잘 익고 시원한 김장김치 먹고싶다

 

 
 
 

태국약초

유귀엽 [러브] 2018. 11. 24.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