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책소개하는 남자

솔로몬 2009. 4. 1. 17:46

아버지의 심장으로
바로 들어가는 비밀통로를 발견하다

 
하나님은 하늘의 정결한 언어로 당신과 소통하기를 원하십니다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_ 고린도전서 2:7 
 
하늘의 언어에는 놀라운 하늘 능력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의 비밀을 찾아 떠났을 때,
우리 주님과 너무나 빼닮은 ‘하늘의 언어’를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주님처럼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어서
멸시를 받아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습니다.
그것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느냐’는 비아냥처럼
사람의 이성과 지식에게 그리고 왜곡된 전통에 천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에게 구원하는 하늘 능력이 있었던 것처럼,
이 하늘 언어에는 놀라운 하늘 능력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것은 성령님과 더불어 기도하고,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며,
성도 개인의 덕을 세워
그 영(靈)으로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는
하늘 능력의 코드요 하늘의 전략이었습니다.
 
인간의 땅의 언어가 
자기 의(義)와 욕망, 거짓말과 교만으로 오염되어
하나님과 소통하기 어려워진 이 때에
하나님은 이 귀한 하늘의 언어를 보여주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영광된 하늘 보좌로 들어가는 하늘 축복의 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김우현

진정한 그리스도의 풍경을 찾아 〈팔복〉 ‘가난한 자’의 맨발과 ‘애통하는 자’의 눈물을 통해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소개한 그는 온 땅을 두루 덮은 성령의 역사와 부흥의 현장을 찾아 그 본질을 본격적으로 탐구했다. 아버지가 보여주시는 하나님나라 본질을 찾아 언제든 길을 나서며 그 일에 온전히 자신을 드리기 원하는 그는 하나님을 자신의 연출자로 삼은 영상 미셔너리이자 하늘 진실을 탐구해가는 작가로 그 지평을 확고히 했다.

그는 하늘문을 열어주고 싶어 하시는 간절한 아버지의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하늘의 언어가 지향하는 아버지의 사랑과 그 영광의 보좌를 깊이 체험하게 될 이 축제에 우리를 초청하고 있다.

김우현 감독은 KBS 〈인간극장〉 ‘친구와 하모니카’로 2002년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했다. KBS 〈현장르포 제3지대〉 28편 연출, 〈인간극장〉 15편을 연출했다. 다큐북 《팔복 1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와 《팔복 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리고 《부흥의 여정》의 영상과 단행본을 출간했다.


저자 홈페이지: 제3시 www.3-rd.net

 
예기치 못한 음성 7
열린 하늘 41
하늘 사랑 101
능력의 통로 139
아버지의 마음 183

부록
하늘의 언어, 이것이 궁금하다 Q&A
[이새하늘] 막힌 영적 우물을 뚫어준 언어...    
2007-09-26 23:10:52 [수정|닫기]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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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지도 한참이 흘렀습니다.
이제야 상품평을 쓰는데...
그동안 제게 일어났던 그 일들을 생각하면...
놀랍다는 말 밖에.. 정말 은혜, 은혜라는 말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상품평이라기보단 거의.. 간증이 되겠군요;;)

제 삶이 완전히 변했습니다.

그저 흔히들 말하는 그 조금의 변화가 아니라..
저의 생각과 시선과 감각이..
다.. 변했습니다.
지금도 변해가고 있는 중이고 만들어가지고 있는 중입니다.
날마다 그 분이 저를 어떻게 빚어가실지..
오늘은 어떤 사랑을 속삭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하루하루가 두근거린답니다...

인격적인 성령님을 만났습니다.
하늘의 언어를 통해.. 방언을 통해..

왜 열심에도 불구하고 내 삶에는 열매가 적은가에 대해 탄식해왔습니다.
도저히 잡히지 않는 그 분... 만져지지 않는 아버지의 마음..
갈수록 형식적이고 추상적이 되어가는 나의 신앙...
갈수록 힘들었었고.. 최근 반년은 정말 힘겨웠습니다.
처참할 정도로 영적으로 추락했었습니다.
간신히 그 분이 날 사랑하신다는 말을 하신 적이 있었다는 것만
기억해냈을 뿐, 그 분의 사랑도, 약속도 도저히 느껴지지도 만져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성적인 열심으론 도달할 수 없던 그 곳.
방언을 통해 성령님의 온전한 지배와 통치 아래 들어갔던 그 순간..
온갖 쓰레기로 막혔던 제 영적 우물이 뚫렸습니다.
그동안 입이 틀어막혀있던 제 영이 숨이 터지고 울부짖는 순간
하늘의 문이 열리고 능력의 문이 열렸습니다.

저는 방언을 좋아하지 않았었습니다.
좋아하지 않다못해 거의 멸시했었습니다.
굳이 주시겠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그런 거 안 받아도 된다고
(그러니 제발 주시지 말라고)하나님께 공포에 질려 선언했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나 우연찮은 기회에 김우현 감독님을 만나고..
제가 방언에 대해 얼마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그 귀한 선물을 얼마나 멸시하고 있었는지를 알았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 용서를 구하고 방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중요성을 미처 깨닫지 못해 금방 까먹었었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하늘의 언어를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본래 한국에 있어서는 안되었었습니다.
중국으로 단기선교를 떠나기로 되어있었고 몇달 전부터 그걸
준비해왔고 많은 기도를 받아왔었습니다.

그러나 영적 밑바닥에서 허우적대고 있던 저는..
견디지 못하고 결국 떠나기 직전에 그 선교팀에서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더 깊은 밑바닥으로 떨어졌지요..

나는 실패한 녀석이다...라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냥 다 놓아버렸습니다. 다 포기해버렸습니다.
그저 '마지못해' 꾸역꾸역 교회 나갔지요.
(교회에서 맡은 게 많아서.. 하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다 내팽겨치고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제 짧은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처참했던 순간..

그때 하늘의 언어를 읽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과정은 너무 길어서.. 말하지 않으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때를 기점으로 저는 변했습니다.
은근히 변한것도 아니고..
확실히... 정확히 '그 순간' 이후..
저의 감각과 시선의 방향이 '확' 변했습니다.
그 감격을 도저히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우물이 뚫렸을 뿐인데..
방언으로 쓰레기를 청소했을 뿐인데..
어떻게 제 삶이 이렇게 생명수로 가득 젖을 수 있는지..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 분명히 믿어지고 분명하게 느껴지고..
그 분의 사랑도 분명하게 믿어지고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영적인 때를 벗겨낸 것만으로도 어쩜 이리 다른지...
(그 보들보들한 새살에 와닿는 기분을 아시는지..
우히히히히/ㅂ//)

맙소사...
맙소사... 정말 맙소사랍니다!!!

물론 이 책의 덕분은 아닙니다(푸하하하)
성령님 덕분이지요. 성령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도구되신 김우현 감독님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딴소리중)

책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이 하늘의 언어는.. 방언은..
하찮아보이고 별 거 아닌 은사같이 보이지만..

하늘아버지의 그 사랑..
그 사랑의 심장의 핵심부로 통하는 통로의 열쇠입니다.
그 분의 품에 안겨서 하늘의 평안을 누리는 기초입니다.

책 내용을 옮긴 것이 아닌 저의 분명한 간증입니다.
제가 증인입니다.

그 평안과 기쁨은... 정말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펄쩍펄쩍 뛰고 떼구르르 구르고.. 까르륵-
(예! 저 지금 자랑중입니다. 그 사랑 누려보십시오. 세상에 자랑 안하게 되는지!)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그 곳으로 들어오라 초청하십니다.

그대! 성령님의 통치를 인정하세요.
더이상 당신의 이성과 생각으로 그 분을 제한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저도 이런저런 걱정 많이 했지만..
막상 몸을 던지고보니 너무나도 편안했답니다.
그 분은 나의 아버지시고.. 나를 너무도 잘 아시는 분이랍니다.

깊은 평안을 누리시게 될꺼에요..
더없는 기쁨을 맛보시게 될거에요...
분명합니다.

그리고 더욱 기쁜 것은...
방언기도를 하게 된 후..
제 마음의 기도도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조금씩.. 아버지의 마음이 만져지면서..
하늘의 것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필요에 의해 구해지던 것이 그치고
아버지나라를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의도하여 생긴 변화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 분의 백성으로서 그분의 통치를 원하고 그 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하도록 바뀌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제가 이런 기도를 한다는 것이 믿겨지지가 않았습니다.
저는 그런 기도를 할 수가 없던 녀석이었거든요..

그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버지..
아아 사랑하는 성령님...
성령님!!!!!!! 제가 성령님 완전 사랑하는거 아시죠!?!
오직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당신의 통치가 완전하여지이다..
[조영석] 하늘의 언어  
2009-03-30 16:25:37 [수정|닫기]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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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요즘 부쩍 성령님을 향한 마음들이 불붙듯 일어나 성경과 함께 많은 책들을 읽으며 성령님을 알아가던중 하늘의 언어 라는 제목에 끌리었습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방언에 관한 글인듯하여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방언...기도하다가 기도할 내용이 생각 안나면 잠깐 하던 방언, 은사중 하나라며 누구나 다 받는 방언이라며 홀대? 했던 제모습에 얼마 성령님께 죄송했던지....
아버지의 영광과 사랑의 보좌 가운데 나아가기 위하여 우리 영혼이 더욱 충만해 지고 세워져 야만 하는데 그 기초와 통로가 방언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에 너무나도 가슴이 뜨거워 졌습니다.
하늘의 언어인 방언을 통해 성령께서 하시는 일들이, 앞으로 하실 일들이 너무나도 기대 됩니다
뉴욕의 타임 스퀘어교회에서 시작된 방언의 성령바람이 이곳 경남 김해에도 일어나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이세원] 하늘의 언어  
2009-03-28 07:36:29 [수정|닫기]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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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언어'가 주님처럼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어
멸시를 받아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에게 구원하는 하늘 능력이
있었던 것처럼, 이 하늘 언어에 놀라운 하늘
능력이 담겨 있었다는 말씀,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는 작은 것이 없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방언도 결국 순종으로 이어져 있음을 보았습니다.
부록에 담긴 내용이 참으로 알차서 좋았습니다.
말씀과 더불어 성령, 성령과 더불어 말씀이 정답.
성령의 은사는 다른 영혼을 섬기고, 하나님의 뜻을
복종하는 능력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며 그 본질인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필요한 능력
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려 주셨습니다. 나도 주님처럼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길 기도합니다.
 
 

[박순길] 방언....  
2009-03-27 10:08:57 [수정|닫기]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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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 나왔을 때 읽었는데 읽으면서 방언이 이렇게 중요한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읽는 내내 방언이 이렇게 영적으로 은혜롭단 말인가! 라고 감탄하기도했다.
이 책에 나오는 사건들의 결과를 놓고 보면 다 감사하고 은혜로운데 과연 방언의 힘이 그리 대단한가는 의문을 문득 문득 가지게 된다.
지금도 언에 대해서 끊임없이 논란이 있고 각각 여러가지 성경적 근거들을 주장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작가의 전작들을 다 읽어서 기대가 되어서 샀던 책인데 헷갈림만 더한것 같다.
 

[김정애] 손을 뗄 수 없네요.  
2009-03-25 03:19:08 [수정|닫기]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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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으로 유명한 김우현 감독님의 저서 "하늘의 언어"
처음에는 매끄러운 문체와 흡입력있는 문장에 김우현 감독님의 저서가 아닌 줄 알았습니다.
성령님의 행하심과 역사하심을 직접 경험하시고 체험을 바탕으로 쓰셨는데요.
책을 한번 잡으면 마지막 페이지까지 손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매력있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을 통해 성령님에 대해 보다 깊이 깨달을 수 있어 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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