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공연소식

영음예술기획 2020. 4. 8. 15:43






첼리스트 김시내

TRANSFORM PROJECT II

“바흐, 두드리다”






P R O F I L E




* Cellist 김시내


탁월한 예술성과 신선한 음악적 감각으로 매력적인 연주를 선사하는 첼리스트 김시내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Künstlerische Ausbildung)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트로싱엔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Solisten)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 졸업하였다.


난파음악콩쿨, 음악춘추콩쿨, 한미콩쿨 등에서 1위를 수상하고 서울대학교 금오장학금을 수여하며 일찍이 그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클래스, 부천신포니에타, 양평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10 콘체르트 그로씨, 과천시 청소년교향악단 등과의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선사하였다.


매년 참신한 기획력과 시도를 바탕으로 국내 음악계에 반향을 일으키며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 첼리스트 김시내는 2008년 개최된 귀국독주회(예술의전당)를 비롯해 매년 1-2회의 독주회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2009-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영 아트 프론티어’로 선정된 후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첼리스트 김시내의 아우름> 시리즈를 3회에 걸쳐 진행하여 평론과 대중으로부터 갈채를 받았으며, 2011-2013년 첼로 본연의 매력과 바로크부터 전자음악까지의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기획된 <김시내의 Cello Spectrum> 시리즈를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2014-2016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AYAF Ensemble’ 연주회, 올림푸스홀 초청으로 ‘신진예술가들의 반란’ 연주회를 가졌고, <첼리스트 김시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로 클래식과 재즈의 색다른 만남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2017년 시작된 ‘Transform Project’는 다양한 악기와 음향을 추구하는 프로젝트로 첫 번째 파이프오르간과 협업을 시작으로 이번 연주에서는 마림바, 비브라폰, 북 등 타악기와 함께 한다.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 ‘화요음악회’, 성공회대학교 ‘한낮의 음악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공모사업 ‘뉴 아티스트 시리즈’, 성남문화재단 공모사업 ‘Ah~ merica’(앙상블 오감), 대전대학교 초청 ‘목요문화마당’(앙상블 오감), 군산시 초청 시민의 날 기념 연주회, 첼로와 오르간을 위한 듀오 연주회(서울교회 초청), KAG아트홀 초청 ‘멋진 연주자 시리즈’, 2011 소나타 듀오 페스티벌, 2013 version ‘빚는 소리’ - ‘소리’(서울대 MOA미술관), 링컨홀 초청 ‘한복을 입은 남자’, 2017년 올림푸스 초청 ‘실내악시리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이탈리아 한국문화원과 Ascloi 시 Festival에 초청 연주하였다. 2018년에는 아르츠 챔버 오케스트라와 2019년에는 목포시향과 협연하며 활발한 연주를 하였으며, 이는 KBS1FM ‘KBS 음악실’, 경인방송 ‘김미화, 주철환의 문화전쟁’ 등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다.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과천시 청소년교향악단,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수석, 독일 Freiburg Baroque Orchestra 객원단원을 역임한 그녀는 ‘운지회’ 한국 현대 실내 관현악 연주회, The Pathway Concert Series 2009,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개막연주(초청), 진주 이상근음악제 프리콘서트, ‘창악회’와 ‘21세기악회’, 작곡동인 ‘소리목’ 정기연주회 등 다수의 현대음악 연주회에서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더해가고 있다.


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겸임교수, 수원대학교, 한세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강사로 후학 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AYAF’ 앙상블, 앙상블 ‘Yemus’ 멤버, 양평필하모닉오케스트라 첼로수석으로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 Percussionist 김미연

- 파리국립음악원, 벨기에왕립음악원,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제3회 벨기에 세계마림바콩쿨 우승, 관객상, Best performance of set piece Prize 수상

- 미국 Pasic 초청 리사이틀,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 등 타악기페스티벌 아티스트

- 예술의전당 클래식스타시리즈,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아시아필하모닉, 서울드럼페스티벌,

   SPO챔버시리즈, 평창대관령음악제, 서울국제타악기페스티벌 솔로이스트&아티스트

- 서울시향, 성남시향, 부산시향, 과천시향, 세종솔로이스츠 등과 협연

- 마림바 앨범 The Moment 발매(소니클래식)

-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중앙대학교 겸임교수,

          예원, 예고 출강, Cosmos Corporation/Adams Instruments Artist






P R O G R A M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Cello Suite No.3 in C Major, BWV 1009

Ⅰ. Prélude

Ⅱ. Allemande

Ⅲ. Courante

Ⅳ. Sarabande

Ⅴ. Bourrée I

Ⅵ. Bourrée II

Ⅶ. Gigue


I N T E R M I S S I O N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Cello Suite No.2 in d minor, BWV 1008

Ⅰ. Prélude

Ⅱ. Allemande

Ⅲ. Courante

Ⅳ. Sarabande

Ⅴ. Menuett I

Ⅵ. Menuett II

Ⅶ. Gigue


Eric Sammut (b.1968)

Marcello for marimba and cello


Arr. Eu Hwan

Bach n Roll (by J. S. Bach Cello Suite No.1 in G Major)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