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길을 묻다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즐겨라! (사진은 추억이다)

캠프라인 애니스톰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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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登山)

2020. 5. 9.

캠프라인(애니스톰 시그마) 개봉기


2020.05.09.


등산화는 "캠프라인만 고집하는 나"이다.


SHOE NAME ANY STORM SIGMA GORE-TEX(애니스톰  시그마) COLOR DK BROWN(다크 부라운)  개봉 합니다.


택배 비닐 포장지 제거하면

캠프라인 고유의 등산화 종이 박스가 짜짠짜~~





옆면을 세워도 보고~~





                                     캠프라인 상단 포켓을 살짝 열어보면~~





                                         간지에 곱게 덮어진 애니스톰 시그마의 자태에 눈부시다...





                                                  당당하게 위용을 나타낸 애니스톰 시그마의 웅장함이다.






                                                  옆 모습을 살짝 보여주며~






                                                  뒤태 또한 직전미가 훌룡하다





                                                살짝 돌려가며~~~






                                                         45도 각도에서 포즈를 취해본다.



등산을 한지 10여년이 지나고 있지만

여러 상호의 제품들의 등산화를 싣어 받지만 한국지형에 적합한 캠프라인이 최적인듯 싶다.


지금까지 직접 구매하여 착용해본 캠프라인 등산화들 렌더카키, 블랙스톰 제다, 애니스톰 제다, 랜더, 로체2, 레인져, 히페리온,

최근에 구매하여 작용하고 있는 헬리오스, 전에도 사용해본 지금 개봉기 작성중인 애니스톰 시그마를 또 다시 착용하고 싶어졌다.

물론 색상은 카키, 브라운 2가지 색상이 주종을 아룬다.(간혹 첼리 색상이 있다)


캠프라인 등산화는 약 2년에서 2년 5~6개월 정도 착용하면 고무깔창 접합부분들이 훼손 된다든지 아니면 고무부분들이 훼손되어

몇 번은 고무깔창을 본사에 의뢰(5만원)하여 교환하여 사용 해보았지만 1년정도 사용하다 보면 또 다시 훼손되곤 하였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등산화 훼손되면 곧바로 새것으로 교체하여 싣는다.



2020.05.09.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