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길을 묻다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즐겨라! (사진은 추억이다)

영인산 5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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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登山)

2020. 5. 23.

영인산 5봉(상투봉, 닫자봉, 신선봉, 깃대봉, 연화봉) 원점회귀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아산온천로 16-26 

       충남 서북부 지역에 위치한 영인산은 예로부터 산이 영험하다 하여 영인산(靈仁山)이라 부른다.

       영인면 아산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영인산은 높지는 않지만 매우 가파르고 영험한 산으로 정상에는 우물이

       있어서 큰 가뭄이 있을 시 기우제를 지내던 산이다. 

       예로부터 산이 영험하다 하여 영인산이라 부르고 있다. 

 

2020. 05.23.

코스 : 영인산 자연휴양림 주차장 - 상투봉 - 닫자봉 - 영인산(신선봉) - 깃대봉 - 시련과 영광의 탑 연화봉 - 산림박물관 - 영인산자연 휴양림 주차장(원점회귀)

포스팅~

영인산 정상인 신선봉 정상석과 나란히 서다.

 

영인산 자연 휴양림 휴양관 주차장까지

 

 

영인산 자연 휴양림 휴양관 앞 주차장

 

휴양관 앞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상투봉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이곳 차단기를 지나서 직진 보이는 등산로 들머리이다.

 

 

화장실과 주차장

 

 

등산은 나무계단으로 들머리

 

 

 

원점회귀 산행 안내지도

 

 

좋은 글귀이다.

 

 

 

 

dㅣ곳에서 우측으로 내려서면서 영인산 수목공원이다.

 

 

좌측 봉어리 상투봉과 우측 봉오리 닫자봉이다.

 

 

 

 

 

전망탑

 

원형 전망대에서 바라 본 상투봉

 

 

 

 

상투봉으로 오르는 나무목책 계단

 

상투봉 정상

 

 

상투봉 정상 데크

 

 

 

상투봉에서 바라보는 앞으로 진행 해야 할 닫자봉과 신선대, 깃대봉과 연화봉

 

 

 

 

상투봉 정상 인증 삿

 

 

산객이 없으므로 10초 셀카로 대신한다.

 

가파르닫자봉으로 개울가 냇가까지 내려선다.

 

 

닫자봉으로 오른다.

 

 

 

 

 

 

가파르게 닫자봉까지 오른다

 

닫자봉 인증을 남긴다.

 

 

신선봉과 깃대봉, 연화봉을 담아 본다.

 

사방댐까지 내려서며

 

또 다시 가파르게 오른다.

 

오르고

 

또 오르고

 

신선봉 소나무에서 조망을 담아 본다.

 

신선대 소나무 전망대에서 희미한 안개속에서 조망을 감상한다.

 

션~ 하게 땀을 식히며~~

 

한 동 안 또 오른다.

 

그렇게하여 도착한 영인산 정상 신선대이다.

 

 

영인산 신선대 정상석

 

시련과 영광의 탑 방향으로 진행해야 한다.

 

산객분께 인증샷을 의뢰하여 한 컷~

 

한 컷 더~

 

영인산 신선대 정상석을 뒤로하고 지금부터는 좀 더 쉬운코스 깃대봉으로 이어간다.

 

영인산을 뒤로하고 깃대봉으로~

 

dㅏ침겸 점심으로 션~ 한 막걸리로~~

 

 

영인산 전망대인데.... 수목이 우거져서 조망권이 없다.

 

 

 

깃대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깃대봉 정상에 안착한다. 신선봉에서 지척이다.

 

 

 

깃대봉에서 뒤돌아 본 영인산 신선봉

 

깃대봉에서 바라 본 시련과 영광의 탑 연화봉과 산림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영인산 자연휴양림 주차장

 

시련과 영광의 탑 연화봉

 

깃대봉 정상석과 함께 나란히 흔적을 남긴다.

 

깃대봉 조망

 

 

시련과 영광의 탑

 

 

연화봉

 

오늘의 마지막 5봉 연화봉 정상석과 나란히 함께 한다.

 

 

 

산림박물관과 휴양림 주차장으로 하산한다.

 

 

 

 

 

산림박물관을 지나서는 휴양림으로 이어간다.

 

스카이어드벤져 매표소를 지나며

 

 

바라봄 언덕을 지나서며

 

들머리이자 날머리에 무사히 안착한다.

 

영인산 자연휴양림 휴양관 앞 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을 마무리 한다.

 

영인산 원점회귀 트랭글 기록

 

 

팬데믹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범국민 활동중에 인근 가까운 영인산을 찾았다.

상투봉에서 닫자봉, 신선봉까지는 끝없이 내리막이고 가파른 오르막에 연속이지만

깃대봉, 연화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근방이지 싶을정도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산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코스인듯 싶다.

그로고 또한 안개가 없는 청명한 날엔 조망이 아주 좋을것 같다.

저녁 일몰으로 아주 유명하다는데...

언제 좋은날에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

 

 

2020. 05. 23.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