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길을 묻다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즐겨라! (사진은 추억이다)

단풍산-매봉산 연계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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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登山)

2020. 6. 7.

단풍산-매봉산 연계산행.  

          강원도 영월군 중동면 태백산로 1833.

          단풍의 모습을 닮은 산.

          

2020.06.07.

코스 : 솔고개 - 전망대 - 암봉 - 단풍산 - 서봉 - 매봉산 - 멧등재 - 멧동이골 - 통나무다리 - 아시내마을

포스팅~

단풍산을 전체적으로 홀로 전세산행을 하였다.

 

 

매봉산 나 홀로 유유자적하며 전세산행 한다.

 

단풍산 - 매봉산 연계산행 지도

 

 

조선무약 솔나무 솔고개 / 단풍산 - 매봉산 연계산행 들머리

 

솔고개 가장자리에 주차를 하고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솔나무

 

 

포장도로를 따라 계속 가파르게 임도끝까지 오른다.

 

솔나무를 뒤로하고 본격적인 산행을 이어간다.

 

 

 

멀어지는 솔나무

 

이곳까지 오르고 좌측으로 진입한다.

 

왼쪽으로 본격적인 산행을 한다.

 

 

가파르게 계속 숨가프게 오른다.

실바람 불어오지 않는다.

 

오르고 또 오른다.

 

계속 오른다.

 

 

전망대

 

심마니 숙영지

 

 

가파른 계단을 오르고 또 오른다

 

깔딱고개가 따로 없다 여기가 깔딱고개인듯 싶다.

 

계속 쭈우욱 가파르게 오른다.

 

이 나무 계단을 오르면 능선에 닿는다.

 

주 능선으로 이어진다.

 

전망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압권인데... 희미하게 그려진다.

 

 

미 투~

 

단풍산 정상이다.

 

영월군 동쪽 끝머리 상동읍과 중동면 경계를 이루는 매봉산(1,268m)

백두대간 상의 함백산(1,573m)에서부터 서쪽으로 갈라지는 능선이 두위봉(1,466m)으로 향하다가

백운산(1,426m)에 이르러 남서쪽으로 또 가지를 쳐서 달아나는 능선상의 최고봉이다.

영월군의 동쪽방향에 자리하고 있으며 남쪽은 천혜의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

북쪽은 부드러운 사면으로 이루어진 산으로 기암절벽에 어우러진 노송과 울창한 숲을 간직한 비경의 산이다

 

산객이 없으므로 10초 셀카로 대신한다.

 

 

 

1.206고지 단풍산이라고는 하는데...

 

션~ 한 막걸리로 갈증을 해갈한다.

 

서봉 삼거리에서 단풍산 정상이 500m이다.

 

 

매봉산 정상석

 

역시나 산객이 없으므로 10초 셀카로 대신한다.

 

 

이렇게도 셀카놀이 한다

 

매봉산을 뒤로하고 멧등재로 하산한다.

 

멧둥이골로 하산하여 아시내마을로 이어진다.

 

멧둥이골로 하산하는 이정포 삼거리

 

급 경사로 가파르게 하산을 한다.

 

옹달샘 샘물에서 목마른 갈증을 해소한다.

 

아시내마을 통나무 다리

 

통나무 다리를 건넌다.

 

 

하산을 아시내마을까지 산행을 마무리한다.

 

 

아시내 마을 버스 정류장.

 

트랭글 기록.

 

솔고개 산행 들머리부터 시작하여

단풍산-매봉산 연계산행하며 아시내 마을까지 산행하는 동안

산객을 한분도 만나지 못 하였다.

 

등산로는 빗바렌 리본 시그럴과 등산로 흔적을 찾아 육감으로 의지하며

등산로을 찾아야만 했다.

알바도 여러번 하였다.

등산로가 희미하여 구분이 되지 않는다.

 

시원한 바람 한점없이 무더운 산행에 연속이였다.

체력이 많이 소진 된 산행이였다.

여름산행은 체력소모가 많으므로 될수있으면 짧은코스를 선정해야 겠다.

 

2020.06.07. 그린(영국)

Evergreen - Susan J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