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길을 묻다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즐겨라! (사진은 추억이다)

치악산(雉岳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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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登山)

2020. 6. 27.

치악산(雉岳山) - 1,288m   강원도 원주시 · 영월군 · 횡성군에 걸쳐 있는 산.

        차령 산맥의 명산으로, 산세가 빼어나고 아름답다.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남쪽은 향로봉 · 남대봉이, 북쪽은 매화산 · 삼봉 등이 연결되며

        그 사이로 깊은 계곡을 이루고 있다.

        비로봉에서 구룡사를 향하여 뻗은 북쪽 능선은 매우 가파른 경사를 이루며, 동쪽 면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산세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예로부터 많은 선비와 승려들이 수련장으로 삼아 사찰과 사적이 많다.

 

2020.06.27.

코스 : 소형주차장- 구룡사- 세렴폭포- 사다리병창- 비로봉- 계곡길- 세렴폭포- 구룡사- 소형주차장. = 원점회귀코스.

포스팅

코로나-19 창궐이 한창인데....

치악산 정상석과 함께 한다.

 

 

 

 

치악산 국립 공원

 

 

 

 

산행안내 지도

 

 

치악산 국립공원 사무소

 

소형 무료 주차장 옆 구룡탐방지원센타.

 

 

 

 

버스 정류장 및 상가.

 

 

 

 

매표소 입구

 

 

 

 

 

 

 

 

 

 

 

 

 

 

 

구룡사 전경

 

 

 

 

 

 

 

 

 

모형 비로봉 전경

 

 

 

 

 

세렴폭포 삼거리

 

세렴폭포

 

계곡길 통제라는데...

 

사다리병창 코스로 오르고 계곡길로 하산한다.

 

 

 

 

 

사다리병창

 

 

 

 

말등전망대

 

 

 

비로봉 정상석

 

 

코로나-19 창궐 시즌에 비로봉과 나란히~~

 

 

 

 

 

 

갈증을 해갈한다.

 

 

 

 

칠성봉

 

 

운무에 휩싸인 비로봉 정상

 

치악산 종주 능선. 향로봉, 남대봉

 

통제구간이긴 하지만~ 계곡길로 하산한다.

 

 

통제구간 낙석으로 인한~~

 

계곡길 & 사다리병창 계단과 합류한다.

 

 

 

세렴폭포 근교 삼거리

 

 

 

구룡사 일주문. 원통문.

 

트랭글 기록

 

 

코로나-19 창궐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나고 있다.

지뿌둥한 몸을 일깨워 치악산으로 향한다.

전일 새벽에 린 비로 등산로는 촉촉하며 계곡엔 수량이 풍부하여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제법이다.

숨을 멎게 할 정도 습한 날이라 산행하기에 숨이 목구먹까지 차 오른다.

비록 정상에서의 션한 막걸리 맛은 가희 일품이다.(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정상에서의 경치는 짙은 운무로 흐린날에 수체화로 대신한다.

산은 그래서 좋다.

 

2020.06.27.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