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길을 묻다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즐겨라! (사진은 추억이다)

속리산(俗離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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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登山)

2020. 7. 11.

속리산(俗離山)은 충청 북도 보은군과 경상 북도 상주시의 경계에 걸쳐 있는 산.

     속리산에는 정이품송(正二品松, 천연기념물 제103호)·망개나무(천연기념물 제207호) 등 1,055종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봄에는 산벚꽃, 여름에는 무성한 녹음,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 겨울에는 설경으로 계절마다 장관을 이루며

     등산로도 잘 닦여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다.

 

2020.07.11.

코스 : 소형주차장- 세심정- 상환암- 헬기장- 천왕봉- 비로봉- 입석대- 문수봉- 문장대- 세심정- 주차장=원점회귀.

포스팅~

문장대 정상엔 삼성 무풍 겔러리 에어컨보다 넘 션~하다.

 

 

 

소형 주차장(4.000원)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준비한다.

 

 

 

조각공원을 지나며~~

 

 

 

조각공원 옆으로 흐르는 냇가

 

 

 

매표소 4.000원

 

 

 

세조길

 

 

 

7월에 짙푸른 녹음이 무성하다.

 

 

 

호서제일가람 = 호서지방에서 으뜸가는 사찰.

 

 

세조길 옆 문장대 축소모형

 

 

문장대  모형

 

 

 

 

세심정 삼거리(천왕봉 + 문장대)

 

 

속리산 산행 안내지도(참고)

 

 

세심정 휴게소 삼거리 안내.

 

상환암,  천왕봉으로 오른다.

 

 

상환암 삼거리에서 철계단 좌측으로 오른다.

 

 

상환암 전경~

 

 

상환석문 앞에서 폭우처럼 등줄기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잠시 식힌다.

 

 

빠져 지나온 상환석문

 

 

배석대(拜石臺)

 

문장대 + 천왕봉 300m 찍고 (빽코스)

 

 

천왕봉 바로 아래 있는 헬기장

 

 

천왕봉 정상엔 운무를 드리우고~~

 

천왕봉

속리산에 비해 천왕봉 정상석이 조금은 아담하다. 새롭게 정상석을 세웠으면 하는데...

 

 

아담한 천왕봉 정상석에서 항상,늘 앉아서 정상석과 인증샷을 남기게 된다.

 

좌측에서도 한 번 더..

 

 

천왕봉 정상석 후면엔 한글로~

 

 

운무들의 향연이 이어지더니 속리산 주능선 속살을 내어준다.

 

 

속리산 주 능선 암봉들의 속살이 넘 아름답다.

 

 

운무의 향연ing~~

 

 

 

 

 

속리산은 산객들에게 기암 주 능선의 속살을 선명하게 내어 주는구나.

 

 

석문

 

 

 

지나온 천왕봉이 보이네~

 

 

 

 

 

 

고릴라 바위

 

 

 

 

 

 

 

 

 

 

 

 

 

션~한 십장생으로 갈증을 해갈한다.

 

 

삼거리

 

 

신선대 정상석과 함께하는 신선대 휴게소

 

 

신선대 휴게소에서 바라보는 신선대

 

 

신선대 흔적을 남긴다.

 

 

 

 

신선대 휴게소에서 테라 캔맥주와 션한 물 한병을 산다.

 

 

청법대를 오르며~

 

청법대를 오르다 뒤돌아 본 천왕봉 주 능선~

 

 

 

청법대에서 뒤돌아 본 천왕봉~

 

 

청법대에서 진행해야 할 문장대을 당겨 본다.

 

 

 

문장대 당겨보며~~

 

 

 

 

 

 

 

 

 

 

문장대 정상에서 바라 본 천왕봉 주 능선

 

 

 

 

칠형제 바위

 

두꺼비 바위

 

 

휴게소

 

 

 

 

깔딱고개 휴게소

 

 

용바위골 휴게소

 

 

세심정 휴게소

 

 

금동미륵대불

 

 

소형 주차장에 도착하며 속리산 원점회귀 산행을 마무리 한다.

 

트랭글 기록

 

새벽 04시에 출발하여~~

도착한 속리산 소형 주차장에서 산행 준비를하며 산행을 시작한다.

주차료 4.000원 + 매표소(사찰관람료)4.00원 Total 8.000원. 찐하다(넘 한다)

천왕봉에 도착했는데... 운무들의 향연들이 넘 인상적이다.

바람한점 없는 등산로~ 습한 기온들로 하여금 온 몸에 육수를 고아 냈다.

한 여름의 산행은 앞으로 적정하게 해야겠다.

체력소모량이 넘 많은것 같아서...

 

 

2020. 07. 11. 그린(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