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길을 묻다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즐겨라! (사진은 추억이다)

설악산 신선대(금강산 화암사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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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登山)

2020. 10. 11.

신선대(성인대) / 금강산 화암사 숲길

      화암사 숲길에서 울산바위와 마주하다 금강산 화암사 숲길은 화암사에서 성인대까지 이어진 순환코스의 길이다. 

      화암사가 있는 지역은 북설악이라 부르지만 옛날에는 금강산의 영역이었다. 

      화암사에서 출발해 수바위를 지나 신선대에 오르면 울산바위의 웅장함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설악산 능선과 속초시, 동해의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코스다.    

2020.10.10.

코스 : 화암사 제1주차장-수바위-시루떡바위-신선대 삼거리-신선암-숲길 정상 삼거리-화암사-화암사 제1주차장

          (6km 3시간20분)        

포스팅~

코로나 19를 살짝 벗어나고파 금강산 화암사를 찾아서~~

신선암에서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금강산 화암사 일주문

 

 

 

 

 

 

 

 

수암정 앞에서 산행은 시작되고~

 

 

 

 

들머리 입구

 

 

 

금강산 화암사 숲길 신선대 산행 안내지도를 참고하고~~

 

 

 

 

 

 

 

 

 

수바위(쌀바위)

수바위(쌀바위)는 화암사 앞에 우뚝 솟은 왕관모양의 우람한 바위로 쌀에 관한 전설이 있는데 옛날에 시주가

어려운 산속 사찰 화암사 스님들이 수바위 구멍에서 지팡이를 3번 흔들면 2인분의 쌀이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화암사를 찾아온 객승이 욕심을 내 지팡이를 6번 흔들어 쌀 대신 피가 나왔고 그 후로 수바위에서는

쌀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욕심을 내지 말라는 전설이다.

 

 

 

헬기장에서 수바위를 배경으로~~

 

 

 

 

 

시루떡 바위

 

 

 

 

 

 

 

 

신선대(성인대)

신선들이 내려와 노닐었다는 신선대

바위가 서있는 모습이 성인을 닮았다하여 성인대라고도 한다.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상봉,신성봉 주능선~

 

 

 

 

 

 

신선암에서의 풍광은 북설악의 절정 결정판이듯 싶다.

그러한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속초시내와 동해바다

 

 

 

신선암과 상봉,신선봉 주능선

 

 

 

 

 

 

 

 

 

신선암에서 미시령 터널을 뒤로하고~

 

 

 

낙타바위

 

 

 

 

버섯바위라고 하는데...

 

 

 

버섯바위,울산바위을 배경으로~~

 

 

 

신선암 낙타바위 앞 넓은바위에서 울산바위 왕관바위를 풍관을 즐기며~

션한 십장생 막걸리로 신선인듯 아닌듯 신선놀이에 바져본다.

 

 

 

신선놀이 막걸리로 울산바위와 한잔하며~~

 

 

 

 

 

 

 

미시령 터널~~

 

 

 

 

 

 

 

 

상봉과 신선봉을 다시한번 더 가보고 싶다.

 

 

경포대 숨은그림 찾기

 

 

 

 

 

 

 

 

 

숲길삼거리 산책로 오르는 등산로

 

 

 

 

숲길 삼거리

 

 

숲길 삼거리에서 화암사로 하산~

 

 

 

 

 

 

가을색감으로 곱게 물들이는 중~~

 

 

 

 

 

 

 

 

 

 

 

 

 

 

 

화암사 선심교

 

 

수바위(쌀바위)는 화암사 앞에 우뚝 솟은 왕관모양의 우람한 바위로 쌀에 관한 전설이 있는데

옛날에 시주가 어려운 산속 사찰 화암사 스님들이 수바위 구멍에서 지팡이를 3번 흔들면 2인분의 쌀이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화암사를 찾아온 객승이 욕심을 내 지팡이를 6번 흔들어 쌀 대신 피가 나왔고 그 후로 수바위에서는

쌀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욕심을 내지 말라는 전설이다.

 

 

 

화암사 대웅전

화암사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있는 금강산 최남단의 사찰로 769년(신라 혜공왕 5년)에 진표율사에 의하여

화암사(華巖寺)로 창건된 신라 천년고찰이며, 1864년(고종 원년) 수암사(穗岩寺)로, 1912년 화암사(禾岩寺)로 이름이

개칭되었다.

 

 

 

 

화암사에서 바라보이는 수바위

 

 

 

화암사 대웅전

 

 

 

 

 

 

 

 

 

 

 

 

화암사 선심교에서 돌배나무

 

 

트랭글 기록

 

 

코로나-19 세상에 살아가는 방법

산행을 늘 항상 예전처럼 즐기기

강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고 셍활하기

 

북설악의 진풍경을 즐기고자 찾은 금강산 화암사 숲길을 따라 화암사 1주차장에 주차를 한다.

수바위, 시루떡 바위를 지나 신선대,암에서의 북설악산 진풍경을 제대로 즐겼다.

 

 

하산하고 인근 동명항에 들러 제철횟감을 아이스박스에 포장해서 무사히 집으로 공수해서

아주 맛나게 활어회감이랑 매운탕으로 하루의 피로을 풀어본다.

 

2020.10.10. 그린(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