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길을 묻다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즐겨라! (사진은 추억이다)

두륜산(頭輪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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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登山)

2020. 11. 15.

두륜산(頭輪山) - 2일차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ㆍ삼산면ㆍ북일면에 걸쳐 있는 산. 

     원래 두륜산은 대둔사(大芚寺)의 이름을 따서 대둔산이라 칭하다가 대둔사가 대흥사(大興寺)로 바뀌자 

     대흥산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두륜의 뜻은 산 모양이 둥글게 사방으로 둘러서 솟은 "둥근머리산" 또는 날카로운 산정을 이루지 못하고

     둥글넓적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데서 연유한 것이다.

 

2020.11.14.

원점회귀)

대흥사 - 북미륵암 - 오심재 - 흔들바위 - 노승봉 - 가련봉 - 만일재 - 구름다리 - 두류봉 - 진불암 - 표충사.

포스팅~

두륜봉에 안착하며 늦가을에 정취을 만긱하다.

 

 

땅끝마을 해남에서의 두륜산으로 향한다.

 

 

대둔사계곡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산행으로 이어간다.

 

 

뒤 늦은 늦 가을의 뒤안길 같은 조금은 이른 초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해남에서의 아침햇살이다.

 

 

 

편안하며 아늑하고 고즈넉은 아니어도 가슴을 푸근하게 느끼게해주는 안락한 늦 가을 풍경이다.

 

 

두륜산 대흥사 일주문

 

 

 

대흥사 대웅보전

 

 

大興寺 內 등산로 있다.

표충사 바로 앞이다.

 

 

북미륵암으로 오르고 오심재에서 흔들바위 지나 노승봉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북미륵암

 

 

오심재 헬기장 쉼터

북미륵암에서 오심재까지 평탄한 등산로이다.

 

 

오심재 산행안내지도

 

 

 

흔들바위

 

 

 

 

 

헬기장에서 바라보는 노승봉

 

 

 

 

 

 

 

노승봉에서 내려보는 대흥사 전경

 

가련봉

 

 

 

 

 

가련봉에서 바라보는 지나 온 노승봉

 

 

 

 

가련봉에서 두륜산을 조망하여 본다.

 

 

 

 

가련봉에서 내려다 보는 대흥사 전경

 

가련봉을 내려와서

 

 

 

 

두륜봉과 만일재 헬기장과 억새

 

 

 

 

 

 

두륜봉을 오르는 중에 뒤돌아 본 만일재와 가련봉

 

 

 

두륜봉 바로 아래에 구름다리

 

 

 

 

 

 

 

 

산객분께 의뢰하여 흔적을 남겨 본다.

 

 

 

두륜봉 뒷편 넓은 바위에서 오봇하게 점심~~

 

 

두륜봉 정상 뒷편 암릉에서 노승봉,가련봉을 바라보며~~

 

 

 

 

 

 

 

 

 

                 천년의 동백숲을 지나서~~

 

 

 

 

진불암을 지나 표충사로 하산한다.

 

 

표충사에서 바라보는 노승봉과 가련봉~~

 

 

 

 

 

 

남도의 1박2일 힐링 암릉,암봉산행을 마무리 하며~~

 

고흥의 싱싱한 활어횟감이랑

다도해의 아름다운 산행의 감동들을

가슴에 담고 추억의 한장을 가득 채우며 늦가을을 보낸다.

 

 

2020.11.14.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