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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 흑백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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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0. 2. 22.


  오늘은 연극  흑백다방이다.


  제목에서 보듯이  아주 옛날 느낌이다.


  두명이 출연하는 연극인데, 긴장감이 감돈다.


  시대의 아픔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로 


  불신 vs. 신뢰


  마지막에 화해로 끝난다.


  마지막 장면에  '노고지리 찻잔'이 울려퍼지며


  연극은 끝이 난다.


 ~~!!


 너무 진하지 않는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 진하지 않는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 진하지 않는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이달형 출연








연극 시작전  책을 읽는 이달형 배우


교수님 포스가 느껴짐






멋진 주연배우와 함께


이달형 배우와 같이 뒤풀이~~!





이달형 배우는  사극에서 자주봐서


굉장히 친근감이 간다.


뒤풀이에서 보니,  만능 엔터테이너 였다.


멋진 배우였다.


우리가 스크린이나 연극에서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연극무대 및 스크린에서 대 배우로서 성공하기를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