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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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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0. 3. 14.








 막심 역을 한  엄기준 - 차분하면서도  격정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한다.


 댄버스 부인(가정부,집사)역을 한 알리 - 열정적인 노래가 관객의  감정을 뒤흔들어 놓는다.



나의 역할을 한 이지혜 -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는데,

                                 마지막에 막심의 마음을 열어서  행복한 결말로 이끌어준다.








나의 대사


나의 대사


나의 대사



댄버스 부인의 대사


댄버스 부인의 대사


댄버스 부인의 대사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레베카는 아이러니하게도 주인공인 레베카가 나오지 않는 뮤지컬이다.


오늘 공연에선 댄버스 부인역의 알리를 100점을 주고 싶다.


마지막에 레베카의 불편한 진실이 들어나고,  막심과 나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요즘은  뮤지컬을 보러 갈 때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을 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의 애마에서  뮤지컬 음악을 들으면,


 뮤지컬을 보았을 때  감동을   차 안에서


 느끼게 된다.



 시간적 예술인 음악이


 공간적 예술의 세계로 바뀌는 것은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 덕분이다.



  차를 운행할 때


  뮤지컬 현장의 감동을


  생생히 차안에서 


  그대로 재현한다는 것이


  참 감사할 일이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기도 한다.


  감미로운 음악은


  마음을 윤택하게 하고,


  청아한 음악은

 

  우리 정신을 맑고 밝게


  높은 경지로 고양시킨다.



  사막에 오아시스가  없다면

 

  얼마나 황량할까?



  야구에서  홈런이 없다면


  역전 그랜드슬램같은


  드라마가 나올 수 없다.



  쇼생크 탈출에서


  주인공이  감옥을 탈출해서


  비를 맞으며 느끼는  자유의 느낌이


  뮤지컬의 감동과 비슷할까?


 

  사람의 인생에


  음악이 없다면


  삶이 얼마나 무미 건조할까?



  뮤지컬의 핵심은 노래다.


  그대여!


   올해는 


   감동이 느껴지는


   시원한 뮤지컬의 바다에   흠뻑 빠져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