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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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이슬라 보니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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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0. 9. 13.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연못.

 

이름도 잘 지은 것 같다.

 

폭포의 반대편에 과녁을 설치하여 활쏘기 시합도 했다고 한다.

 

폭포는 언제 봐도 기분 좋은 곳이다.

 

시원한 물의 낙하.  마음이 정화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