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건강, 재력, 여행, 행복

라 이슬라 보니타(18)

댓글 0

국내

2020. 9. 13.

조랑말 방목지 방문.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말들.

 

천고마비의 계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말은 남자의 날개고, 남자는 여자의 날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