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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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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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0. 9. 30.

멈춰 선 놀이기구, 칠이 벗겨지고 잡초들이 무성한 곳.

 

빛바랜 놀이기구들이 시간의 흐름을 넘어 과거로 인도하는 곳.

 

회전목마가 망각의 세계로 달려간다.

 

폐허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