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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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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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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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뮤지컬 - 찔려? 찔러!

인류의 영원한 주제는 사랑이다. 아니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사랑을 원한다. 끝없는 사랑을 꿈꾸는 동조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꿈꾸는 유경 느낌이 오는 사랑을 꿈꾸는 연수. 한 순간에 사랑에 빠지는 것을 꿈꾸는 그들. 서툰 사랑을 위한 모두를 위한 뮤지컬 찔려? 찔려! 먼저, 록현 역의 임현준 배우의 잘생긴 마스크와 더불어, 현란한 춤 솜씨, 매력적인 목소리 등 남자의 롤모델이다.^^; 동조 역의 윤경혜 배우는 1인 다역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지만, 보석 같은 실력이 쉽게 드러난다. 주인공 유경 역의 박민규 배우와, 연수 역의 방연수 배우도 소개팅을 통해 만나 티격태격하면서 풋풋한 사랑을 성숙한 사랑으로 이어간다. '인생은 짧은 것 사랑을 하라. 처녀여. 붉은 입술이 바래기 전에 뜨거운 피가 식기 ..

댓글 국내 2020. 8. 30.

3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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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뮤지컬 - 꽃슈스

오늘은 꽃보다 슈퍼스타라고 줄여서 꽃슈스를 보러 갔다. 연극이나 뮤지컬은 다른 사람의 일상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인생에서 즐겁고 활기찬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복을 부르는 근본이다. 꽃슈스는 의기소침하여 삶을 살아가는 소금 이야기다. 젊은 여성인 소금은 뭐든지 고객이 원하는 것을 다 바꿔준다는 튜닝 컴퍼니를 알게 되고, 꿈과 희망을 보게 되고, 노래 대회에 도전하게 된다. 어떤 계기를 통해 삶의 방향을 바꿔 자신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인생은 결국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꽃슈스에 출연한 배우들이 코믹하게 연기하고 노래와 춤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 준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

댓글 국내 2020.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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