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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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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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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화 -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 그린랜드

이라는 영화는 코믹 스릴러물이다. 반가운 배우 양동근과 이정현 서영희와 김성오가 나온다. 신혼의 단 꿈에 빠져있는 소희와 만길. 나중에 보니 만길은 외계에서 온 생명체로 소희를 죽이려고 한다. 나중에 소희 세라 양선의 세 자매가 합심하여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감초처럼 양동근이 닥터 장역을 한다. 이 영화는 재난영화다. 가족의 사랑과 끈끈한 휴머니즘이 녹아있다. 보통 혜성이 지구로 와도 대기권에서 모두 불타버리는 데, 클라크 혜성은 대기권을 뚫고 지구에 추락해서 세계 대도시를 모두 파괴해버린다. 주인공 존은 가족들을 이끌고 지구의 마지막 남은 대피소인 그린랜드 벙커로 향한다.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힘들어하는 이때, 좀비 영화가 아닌 혜성이 지구와 충돌하면서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뛰어난 영..

댓글 국내 2020. 9. 29.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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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뮤지컬 - 광염 소나타

광염 소나타 화려한 데뷔로 후속작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는 작곡가 J 역에는 김지철 배우가 열연했고, 작곡가 J의 절친한 친구인 S,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지니고 있다. 친구 S 역에는 유승현 배우가 열연했고, 자신의 명예를 위해 J의 음악적 완성을 이용, 그의 살인을 부추기는 교수 K 역에는 이선근 배우가 열연했다. 유승현 배우가 가장 멋지고, 노래도 잘했지만, 김지철 배우와 이선근 배우도 고음이 아름다웠다. 객석엔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가 3중주로 연주되어, 음악의 바다가 된다. 예술적 영감을 얻기 위해 살인을 거듭하는 작곡가 J. 5악장은 완성될 수 있을까?

댓글 국내 2020. 9. 27.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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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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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댄스컬 - 별의 아이들

별의 아이들은 댄스컬이라고 하는데 댄스+뮤지컬이라서 연극과 뮤지컬의 경계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폴란드에 가면 아우슈비츠라는 감옥이 있다. 처음 가 보았을 때 깜짝 놀란 것은 서대문 형무소와 너무 똑같이 생겨서였다. 독일의 나치 문장인 크로켄 하이츠는 불교의 卍자와 반대방향으로 되어있다. 다윗의 별은 유대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정삼각형 두 개를 겹쳐 놓아서 꼭짓점이 6개이다. 아우슈비츠에서 6명의 아이들이 절망적인 죽음의 공포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아우슈비츠에서 낮에는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와 새를 얼마나 부러워했을까? 밤에는 별을 보고서 절망적인 상황을 헤쳐나가고자 했을 것이다. 아우슈비츠 감옥에서 유대인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집시가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6명의 아..

댓글 국내 2020.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