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건강, 재력, 여행, 행복

0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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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1)

한류의 원조격인 '겨울연가'의 촬영지인 발왕산에 氣 스카이워크가 새로 생겼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다. 하늘은 푸르렀고 공기는 더할 나위 없이 맑고 깨끗했다. 하늘에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인간들이 바벨탑을 쌓았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하늘은 태양을 통해 온 대지의 동식물을 자라게 하는 마법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다. 옛날부터 지도자들은 하늘의 자손이라고 백성들에게 믿게 해서 권력의 절대성을 보여주려 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로선 하늘과 붉은 태양이 더없이 고마운 존재이다. 1458미터를 자랑하는 발왕산에 가서 좋은 氣를 받고, 마음도 힐링하면 좋은 여행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댓글 국내 2020. 1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