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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거인 2007. 8. 17. 22:20

서울도심의 한복판, 자칭 종로청계특구에 속한 종로5가 대학천길의 끝부분 버들다리 부근

동대문종합시장과 종로5,6가동 원조닭집골목사이의 일방통행로변에 무단방치된 쓰레기더미와

도로한켠에 푹꺼진 모습이 아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간신히 승용차 한대가 간신히

푹꺼진 콘크리트를 옆에두고 세워져있는 모습이 심히 보기에도 불안해보인다.

 

 

 

푹꺼진 아스팔트  그옆에 아슬하게 승용차 한대가 서있다.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더미, 대한민국을 망신 다시키고 있다. 도무지.. 주변 상가및 창고와 음식점에서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여기 모아둔듯싶어진다. 정말로.... 내가 이 동네에 살지만 차마 민망하기 짝이 없다!

 이곳이 과연 청계천옆에 위치한 종로청계특구의 끝자락이란가? 저멀리 청계천 버들다리와 평화시장의 화려함과 너무나도 대조적인 쓰레기더미. 한마디로 민망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좋은 포스팅이네요!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