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f & Faith

꿈꾸는거인 2008. 4. 21. 02:06

앞으로 Tres Dias라는 명칭 함부로 사용할수 없다.

 

Tres Dias 한국지역위원회 charter가 Bruce cato T.D.I회장의 최종결재를 거쳐 한국으로 들어왔다.

그긴 트레스디아스 인터네셔널(Tres Dias International)의 한국지부가 �성되지 않아서 국내에 있는

트레스디아스 공동체들이 트레스디아스 인터네셔널에 승인을 받기위해서는 언어의 장벽과 또한

절차상의 문제로 인해서 인증을 받기도 어려웠고 또한 정확한 에선셜도 모른체 우후죽순으로 운영되던

트레스디아스  공동체들이 대거 정리될 전망이다.

 

Tres Dias 한국지역위원회 charter가 Bru Cate  T.D.I (Tres Dias International)의 회장의 최종결재를

거쳐 2007년 12월17일 한국의 호텔 국도 회의실에서  한국동동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TDKRC(대표:박인석 장로,  한국 남자5회, 연동)와 TDI의 사절단 총대표 Ken Kessler사이의 약정서 서명이 있은후 미국에

있던 TDI회장 Bruce cato 후결로 확정되었다.  이를 통해서 앞으로 Tres Dias라는 명칭의 사용에 있어서

트레스디아스 인터네셔널(이하 tdi)에서 정한 에션설을 지키지 아니하고 tdi로부터 charter를 받지

아니한 상태에서 Tres Dias(혹은 약칭으로 TD)라는 명칭을 사용할수 없게되었다. 여기에는 Tres Dias라는 명칭외에도 Tres Dias의 로고 및 관련 자료를 charter를 받지 않은 공동체는 더이상 사용할수 없다는

강제조항이 생긴것이다.  참고로 현재 국내에서 tdi로부터 공인되어있고 tdkrc에 등록되어 있는

트레스디아스 공동체는 다음과 같다.

 

아가피아 트레스디아스

서울 트레스디아스

지저스 트레스디아스

호남 트레스디아스

라이프 트레스디아스

새로남 트레스디아스

등 총 6개 공동체만이 TDI로부터 Charter를 승인받고 TDKRC의 멤버십으로 등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