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f & Faith

꿈꾸는거인 2008. 6. 21. 03:30

그간 트레스디아스에서 식사송으로 쓰였던 '에델바이스(식사송에서는 '하나님 아버지 나의 사랑이시여.')가 더이상

트레스디아스의 위크엔드기간중에서는 사용할수 없게되었다. 지난 1월달 TDKRC회의에서 TRESDIAS INTERNATIONAL에서의

권고에 의해서 올해부터는 트레스디아스에서 에델바이스를 더이상 부르지 않기로 했고 새로운 곡을 마련했다.

TDKRC에서 복음가수 박성호 집사에의뢰를 해서 새로이 만들어진곡을 사용하게되는데..

지난 Agapia Tres Dias 여자19회에서 새로운 곡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새로운 곡들을 각 공동체에

보급하게될 예정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