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f & Faith

꿈꾸는거인 2009. 2. 15. 07:39

묵상 말씀: 마가복음 13:14 ~ 27절

●주어진 말씀
"이는 그날들은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의 창조하신 창초부터 지금까지
 이런환란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만일 주께서 그날들을 감지하지 아니 하셨다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어늘 자기의 택하신 백성들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셨으니라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마가복음 13장 19 ~ 21절 말씀)

◎ 적요: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의 경고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때, 그날은 뭇 믿는자들에게는 구원의 날이나 믿지 아니한 자들에게는
 심판의 때임을 오늘의 말씀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혹하는 거짓영은
 믿는이들을 미혹하고 또한 넘어뜨리고자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심히 두렵고 떨리는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시대가 이러한 때라고 저는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복음(福音)의
 진리(眞理)에서 벗어난 위선과 거짓이 팽배한 시대 하나님을 믿는다는 대통령과
 그러한 대통령을 둔 정부와 여당이 국민앞에 궁색한 변명과 거짓말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작금(作今)의 현실(現實), 나는 이러한 모습이 바로 혼돈의
 시대라고 정의를 내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현 시대가 바로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가까와진 상황이라고 말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첨단 정보통신 문명은 확산되었으나 이와 더불어 사람과 사람사이의 신뢰가
 무너지고 또한 서로가 서롤간에 반목하는 현 시대에서 돈과 재물의 시대의
 이데올로기, 아니 시대의 종교가 되어버린 오늘날, 이러한 현 시대가 곧
 성경에서 말하는 환난의 때가 아닌지?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