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f & Faith

꿈꾸는거인 2012. 6. 16. 23:15

한국교회가 최근에와서 침체기에 빠져 있다고 한다.

또한 교회의 등록교인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사방에서 한국교회의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어느 대형교회는 사회적인 논란을 일으키면서까지 도로를 점유하면서까지 초대형교회건물을 짓고 있어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교회가 교인이 많이 늘어나서 교회건물을 확충시키거나 더 큰 건물을 지어야한다는것은 그교회로써는 대단히 축하할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국교회가 사회에서 제대로 평가를 받고 있었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볼때에

많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올해 30대 끝자락의 평신도이다. 물론 교회에서 서리집사 직분을 갖고 있지만 ..

내가 처음교회에 출석한때가 1979년이다. 그당시 유치원 어린이였고 어린마음에 자연스래 교회산하의 유치원을 다니면서부터

자연스래 교회에 연착룩해서 신앙을 갖게되었지만. 지금의 한국교회의 위기는 무엇보다도.

외형적인 성장지향주의와 또한 무후죽순식으로 교단이 갈려나갔던 과거사의 역사와 연관이 깊다고 할 수 있다.

 

한국교회의 분열의 역사 그리고 또한 그로인한 교단의 난립과 신학교의 난립.. 그 시발점에 1954년 예장통합과 예장합동의

분열사건이 기점이되었다는 점에서 솔직히 참으로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수 없다.

 

한국교회의 교단분열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거기에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일제강점기때에 생존을 이해서 타협했던 모습도 기인된다.

그러한 한국교회의 지도자중에는 전필순 목사,김활란 여사 , 영락교회의 설립자이자 원로목사님이셨던 한경직 목사님 등이

대표적인 경우이다. 물론 해방후 전필순 목사의 경우 교인들과같이 회개기도회를 가졌었다.

물론 이러한 과거의 아픔어린 모습이 해방후 교회의 분열의 기폭제가 된것 또한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예장고신과 예장통합의; 분리 그리고 1954년 예장통합과 예장합동의 분리. 이후로 수많은 교단들이 분열을 통해서

분리디었었다.

 

지금 한국교회의 위기는 평신도인 내가 보기에도 무엇보다도. 중소교회의 침체와 교회에서도 규모의 경제가

적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큰교회에는 신도들이 늘어나는 반면에 중소교회는 신도가 줄어들어서 유지를 못하고

문닫는 교회가 생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교단과 신학교의 난립으로 인해서 무허가 신학교와 교과부로부터

인허가를 받지 못한 무허가 신학교의 난립 그리고 이러한 과정중에 이단세력의 기성교회내 침투등을 들수 있다.

 

최근에와서 한국교회에서 문제가 되느 신천지도 그러하거니와 1990년대에 논란이되었던 베뢰아선교회의 문제도 그러하다.

이러한 문제에 또한 아울러서 교회에서 운영하는 복지기관에서 일어나는 반복지적인 행태로 인한 사건등도 그러하다.

 

지금의 한국교회의 위기는 무엇보다도 대형교회와 중소교회간의 조화로운 성장을위한 모색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교회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또한 아울러서 나라를 살리는 모습.. 어던 모습이 좋을까?

 

나는 이자리를 빌어서 과감히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한다.

지역별로 거점교회를 지정해서 거점교회와 중소교회들이 상호 협력을 해나간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즉 지역별로 로컬교회와 거점교회를 정부의 조직인  문화관광부산하 종교국내에 교회및 선교단체 등록관리부어세어 관리를 하는것이다.

여기에는 각교단별 교회등록데이터베이스와 연계를 지어서 거점교회와 로컬교회를 결연시켜서 지역별로 거점교회와 로컬교회를 연계해서 상호협력을 하도록하는 방안이다.  이를 통해서 무분별한 교회의 설립을 방제하고 또한  효율적인 관리및 또한 임의로 교회의 목회자가 교회를

사고파는것을 금지한다면. 한국교회의 균형잡힌 성장을 도모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진다. 물론 가장 최적의 상황은 한국의 교회들이

자정능력을 상실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구조조정을 하는것이다.

 

 

즉 교회를 위와같이 연결하는것이다. 재적교인 1000명이상의 교회를 거점교회로 삼고 이를 기준으로 해서 이보다 인원이 적은교회의 경우

로컬교회로 삼고 상호간에 협력관계를 맺게하고 로컬교회와 거점교회간에 상호간에 교류를 할수 있도록하면 어떨까 싶어진다.

거점교회의 경우 지역별로 연고성과 또한 연혁을 기준으로해서 분류를 하면될듯싶어진다. 예를 들자면.. 같은규모의 교회가 여럿인경우

지역내에서 연혁이 오래된 교회가 거점교회로써 우선선정되는식으로 말이다.

위와같은 방식으로 연계를해서 지역별로 거점교회를 중심으로 타지역과의 교류가 이루어지게하고 또한 행사라던가 혹은 교회내의

주일학교 프로그램에 있어서 서로간에 협력을 맺도록하면 어떨까 싶어진다.

 

지금 우리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가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목회자들이 "거듭남(구원)함을 받았는지 절실히 묻고 싶다. "회개와자백"에 대해서 정확히 구분도 못하면서 감히 목회자라고 할수있는지 만나서 묻고싶다. 그문제를 절대로 해결못하면 우리한국교회 모든 사람은 지옥으로 달려가는 아주 불쌍한 인생들이라고밖에 할수없다. 이건 지금당장 교회의규모같고 논하는 어리석은 일은 제발하지말기 바랍니다. 그런것같고 백날 논해 봤자 지옥가는 불쌍한 인생 밖에 않됩니다.
지금 당장 초대교회정신의 모습으로 교회다니는 사람들과 목회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