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꿈꾸는거인 2014. 3. 2. 02:40

 


겨울왕국 (2014)

Frozen 
8.4
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출연
박지윤, 소연, 박혜나, 최원형, 윤승욱
정보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가족 | 미국 | 108 분 | 2014-01-16

영화 겨울왕국의 인물에 대한 분석

 

영화 겨울왕국을 201431일 저녁에 대학로 cgv에서 봤습니다.

 

장황하고도 꼼꼼세밀한 줄거리  

스토리는 안데르센이 쓴 겨울왕국이라는 동화에서 그 소재의 근원을 찾을수 있다. 스토리를 짧게 소개하자면 왕국의 공주로 태어난 엘사와 안나 자매가 궁정안에서 놀이를 하다가 그만 엘사의 실수로 안나가 부상을 입는 일이 터진다. 엘사의 능력이 남달랐고 또한 그 힘이 커질수록 엘사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불안을 갖습니다. 이를 알은 왕과 왕비는 엘사와 안나가 함께 있는것조차 금하고 엘사는 따로이 궁궐내에서 독방으로 지내가 됩니다. 그리고 왕과 왕비는 유명을 달리학고 어느새 성년이 된 엘사는 왕국의 여왕으로 등극을 합니다. 여왕이된 엘사의 등극식의 파티에 온 이웃나라의 왕자 한스에게 반한 안나는 엘사에게 결혼을 하겠으니 축복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엘사는 이를 단호히 거절을 하고 이후로 왕국은 위기에 빠지고 위기에 빠진 왕국의 해결을 위해 언니인 엘사를 찾아가서 해결해껬다는 안나는 언니인 엘사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언니인 엘사를 찾아갔으나 단호히 자신은 겨울을 멈출수 없다면서 분노를 표출해댄다. 그 와중에 엘사의 분노에 의한 마법에 의해서 안나의 가슴속에 얼음이 들어간다. 이후로 안나의 몸에 이상이 생겨댄다. 이때에 안나의 곁에는 얼음장수인 크리스토퍼가 함께 한다. 이때에 한스는 몸에 이상이 생긴 안나를 돕기위해서라도 사랑하는 이의 키스를 받아야한다면서 한스왕자가 있는 왕궁으로 데려간다. 그러나 한스는 이미 딴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는 애당초 안나를 사랑하기보다는 안나를 이용해서 엘사에게 접근하고 엘사가 여왕으로 있는 왕국을 차지하려는 야욕을 품고 있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위기에 빠진 왕국을 구하고자 하는 안나의 사투가 계속이루어지고 마침내 엘사는 동생의 진심을 알게되고 영원한 겨울을 풀게된다.

 

주요 인물별 성격유형 분석

 

엘사(주인공, 아렌델왕국의 후계자)

: 성격유형상으로 엘사는 1번에 2번날개를 갖은 성격유형이다. 강인한 리더십이 있으나 어린시절 자신의 실수로 인해서 동생 안나를 다치게 한것 때문에 자신이 갖고 있는 마법을 두려워한 나머지 아렌델왕국의 여왕으로써의 지위를 버리고 북쪽의 험악한 산에 숨어서 자신만의

겨울왕국성을 짓고 세상과 동떨어져서 은둔하려는 모습을 보였다.(퇴행 방향인 4번유형의 안좋은 모습을 보임)

 

안나(주인공, 아렌델왕국의 공주, 엘사의 여동생)

; 매우 긍정적인 7w8유형이다. 7번유형의 전형인 긍정적인 마인드가 뛰어나다. 그러나 언니인 엘사가 왕국을 떠나 깊은 산속으로 떠나고 세상이 영원한 겨울에 빠지자 언니를 찾아가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모험에 나선 당찬 아가씨이다. 어려움이 더하면 더할수록 그녀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언니를 찾아가서 영원한 겨울에 빠진 아렌델왕국과 세상을 구하고자 한다. 그러나

한때 그녀가 순간적으로 좋아했던 한스왕자의 음모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다. 이때에 크리스토퍼의 도움을 받아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크리스토퍼 (아렌델왕국 외곽지역에서 얼음장수를 하는 청년)

: 크리스토퍼는 이 에니메이션에서 전형적으로 충직한 사람으로써 의리가 있는 6w7유형을 보여준다. 모험을 즐겨하고 낭만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그러나 충직하게 안나를 도와서 위기에 처한 아렌델왕국을 구하는데 함께 한다.

 

눈사람 올라프(7w6)

; 겨울왕국의 감초같은 역할을 한다. 눈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을 사모하는 특이한 눈사람.

그러나 안나를 도와서 아렌델왕국의 위기를 구하는데 도움을 준다.

 

 

감상평

; 때로는 세상과 나 사이에 두려움이 있어서 주저할때에 그 주저함은 나 뿐만 아니라 때로는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는다. 그러한 상처를 이기는 힘은 오직

사랑뿐임을..

 

성경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나.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치 아니하고 자랑치 아니하며 교만한자의 자리에 있지 아니하는 것이라고 바로 고린도전서13장의 말씀이 문득 떠오르곤 한다. 그렇다. 세상이 어두움에 처할때에라도 사랑이 있다면 이 세상은 어두움에서 벗어난다는 사실.. 우리는 이 평범한 진리를 너무 쉽게 잊고 산다.

 

세상이 차디찬 겨울이라 할찌라도 사랑이 있다면.. 우리사는 세상에 봄이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
좋은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