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꿈꾸는거인 2017. 7. 23. 20:36

오는 8월1일자로 제가 태어나서 45년간 살던 종로5가를 떠나서 새로운 둥지인 용두동으로 이사를 갑니다.

요즘 이사 준비로 매우 분주합니다. 한편으로는 정리할것과 챙겨야 할 것과 행정적으로 신경써야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여러모로 분주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치루는 이사인지라..


이제,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새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아쉬움이 있네요. 아직까지 반쪽을 못만났네요..


저, 특별히 다른것 요구하지 않습니다.

마음착하고 지혜롭고 신앙이 반듯한 여성이면 돌싱이어도 괜찮습니다.

희망하는 연령대는 만25이상에서 만45세 사이의 여성이면 좋겠습니다.

키는 뭐 적정한 키이면 좋고요..


아, 왜 이렇게 엉뚱한 샛길로 빠지는지..

이사를 앞두고  챙길일이 많다보니

다소 머리와 생각이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