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생활정보

꿈꾸는거인 2018. 1. 13. 00:58

흔히들 오늘날, 경기가 불황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30대만 들어서도 취업문이 좁지요....

저도 백수생활을 한 10여년 가량했었던것 같은데..  요즘 우리사회는 급격히 변해갑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적인 흐름속에서

불황이 없는 분야는 어느쪽일까요? 제가 보기에는 크게 말해서 2가지 분야만이 우리 인간들이 생계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분야로 남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첬재,  정보산업 (IOT기술을 통한 전자산업,  로봇기술산업)

; 앞으로 산업은  IOT기술을 기반으로한 전자산업과 로봇기술산업이 각광을 받을껍니다. 그러나 이 분야는 중장년층이 도전할수 없는

분야이지요.. 물론 20 ~ 30대에 IT 분야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면 도전가능하겠지만. 그것은 현업에 계속적으로 일했던 경우에나 해당되고요..

현업에 관계하지 않았다면.. 어림없지요..


둘째, 인간의 감성을 중심으로 한 문화산업과  휴먼서비스

: 앞으로 미래에는 인간의 감성을 기반으로하는 문화산업과 휴먼서비스 즉 사회복지 및 상조서비스만이 살아 남을껍니다.

특히 상조서비스는 그 필요성이 점점 두각을 내밀고 있습니다.  특히 상조서비스와 사회복지서비스는 앞으로 사회적인 수요의 증가에 따라서

산업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 개인적으로는 사회복지를 전공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노인복지기관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를 한바도

있었기도 한지라. 앞으로 우리 사회가 필요로하는것이 바로 이 부분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사회복지서비스와 상조서비스가

융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간의 복지중에 하나는 바로 죽음에 대비한 인간의 노후말년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도 있고

그에 대한 대비 즉 죽음이후의 대비와 관련해서 복지적인 부분에 있어서 고민과 대안들도 제시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점에서. 실제적으로

휴먼서비스 즉 사회복지 서비스차원에서의 노인복지서비스와 산업차원에서의 상조서비스가 상호간에 밀접하게 영향을 끼치고

최종적으로는 융합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향후 우리나라에서도 5년 이내에 요양서비스와관련한 상품이 상조서비스업체에서

상품화되어서 판매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제가 앞의 서막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혅내 제가 근무하고 있는 보람상조(주) 대치지점에서 조직강화차원에서 함께 일하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분야 : 상조상품설계사(Aid Maneger)및 간부직도전자.

직종의 특성 : 위촉직 , 인센티브제 (급여는 회사내규에 의거해서 주어집니다.)


지원자격 : 만25세 이상의 구직자 (우대사항 : 인근거주자 , 경력단절여성 , 장기근무가능자)

지원방법 : 이메일접수 , 사람인 접수 ,  벼룩시장온라인 접수 , 방문접수

 (방문접수처 :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3-16 역삼823빌딩 3층, 대치지점 한빛영업소 / 소장: 강수정 , 메니저: 원철  )

문의 : 원철 메니저 (netission@daum.net / 010-2793-7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