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고

꿈꾸는거인 2018. 12. 29. 15:47

세상을 살아가면서 지인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내가 아는 지인이 그냥 알고지내는 정도인가?

나의 지갑만 축내는인간인가? 그냥 형식적으로 알기만 하는 인간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보지 않을 수 없다.

상부상조라는 의미를 지기의 잇권을 위해서 놀려대기위해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솔직히 진짜로 지인이라함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핸드폰에 기록되었다고 해서 진정한 나의 지인이라고 다 말할수 는 없다.

암튼간에 가짜지인과 진짜지인의 구분은.. 내가 일을 할때에 나의 일에 대해서 잘 협력해주가? 아닌가? 인것 같다.

내가 모처럼 일을 하고 나의 발전을 위해서 도와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자는.. 한장차이지만. 확연히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