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저 길이 우릴 부른다/새 시집을 편집하며

해당화 2010. 11. 16. 00:02

 

 

 

마침내 오늘 11번째 시집을 출간하였다.

이 시집을 지역사회 모든 이들과 블로그 이웃들에게 바친다.

바람찬 세상에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출간 비용이 얼마냐 묻기보다 세상을 바꾸는데 힘이 되느냐를 봐 달라. 

근 2년간 밤새워 써 내려간 <바람부는 저 길이 우릴 부른다> 시집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어려운 출판여건을 정면돌파하여 독자들에게 보낸다.

아직 카메라 다루는 솜씨가 서투르지만 점차 나아지도록 하겠고요.
뻥 뚫린 가슴들을 채울 수 있는 시편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근 2년간 밤새워 써 내려간...' 열정이 드디어 열매를 맺었군요.^^

축배를 드셔야겠네요.^^
블로그이웃들 같이 막걸리, 파전 먹었으면~~
내일 등기속달로 시집 부쳐 드릴께요^^
우왕~ 고맙습니다...
.....
파전은 제 전공인데...... ^^*
막걸리 한 잔 받으세요.............. 그리고 쭈욱 내세요.^^
진작에 블로그를 했더라면 시편을 잃지 않았을 것인데..
안 그래도 파전을 잘 부친다기에 웹상으로라도~~^^
11번째 시집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작품들을 만드시구요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자연과 더불어삶을 찾는 이들의 가슴에도 시심이 가득하지요.
공유, 소통을 위한 삶의 노래를 불러야 할 때가 아닐까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그 열정 정말 대단하십니다.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언제 공무원노조 책 출간되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마산의 쌀재고개 아름다운 길 시도 많지요^^
시집출판 축하드립니다. 보내주신 시집을 오늘 아침에 잘 받았습니다. 저에게도 감격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10권 더 주문합니다.
김위원장님이 촌평을 써준 덕분에 시집이 인기리에 나갑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회가 평등하게~ 꿈꾸는 시인이이지요.
아까 택배소포로 부쳤는데 모두에게 힘이 됐으면 합니다^^
보내주신 시집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받은 느낌을 짧은 시로 썼습니다... 받자마자^^*
우와~ 시인이 따로 없네요.
보고 답글 남길께요^^
시집을 내셨다고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 시집을 잘 보지 않는 편이라 시집을 본적이없고 보았다면 학교다닐때 교과서에 실린 시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해당화님이 시집을 내셨다니 한번쯤 읽어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셔서 좋은 시 즉 사람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수 있는 시를 부탁드립니다.^^
학교교육이야 그렇지요. 하지만 민족민중을 위한 문학은
노동자 민중을 위한 시편들이라 읽을 만합니다^^
쥐를 잡는 고양이 텍스티콘...^^
참 자알 선택하셨습니다... 하하
귀엽고 깜찍한 녀석으로 고르셨네요^^
그런가요. 텍스티콘은 처음인데~^^
해당화님도 마이콘을 고양이로 고르셨네요. 축하드려요.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8.gif" value="므흣" />
김미희님, 오늘 반가웠어요.^^
제가 드린 말씀은 신경쓰지 마시고요...ㅋ
해당화님은 새 시집 나오고나서 더 바빠지신 것 같네요...^^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집이 되길 바랍니다...
블로그 마이콘은 덕분에 사용케 됐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다 보니 올리게 됐는데
누가 쥐를 잡자~ 그래서 신나네요^^
제비꽃님~ 시집 보급하느라 한 3달간은 바빠졌지만
블로그 포스팅은 꾸준히 해야 되겠지요.
반디산악회든 뭐든 김미희님과 같이 어울리세요^^
근데... 김미희님은 같은 경기도라도 너무 멀어서 같이 어울리기 쉽지 않네요...^^
하긴 그렇기도 하겠지만 신경써 주었으면 싶네요.
초청강좌도 괜찮겠고 또 블로그에도 올리고..^^
네^^ 해당화님 말씀대로 할게요...^^
반디교실도 챙기라 그러세요. 1일 선생님도 좋겠구요^^

시집출판 축하드립니다
가을 끝자락에서 한 권의 시집을 펴내고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혼자만의 정서와 사연이 아니기에 과감히 출판했는데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