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게 말을 걸다/또 다른 시작

해당화 2011. 7. 1. 04:42

 

 

 

지금 더 이상 물러날 곳 없다

 

 

애초에 조중동 방송이란

권력 시나리오였댔어

국민의 알 권리를

뺏는 가증스런 술수야

 

재벌기업의 방송 참여도

종편 특혜 몰아주기도

지역 MBC 광역화도

다 독재 연장 음모이지

 

보도지침을 작성해 놓고

진실을 은폐시켰던

전두환때 일이 생각나

이제 또 다시 악몽인가

 

조중동 퇴출 무한행동이

언론단체들과 함께

사회정의를 지키려고

떨쳐 일어선 비상시국

 

지역 신문 방송들도 나서

조중동 방송 광고

직거래를 막기 위해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네

조중동 방송이 한국사회에 끼칠 악영향을 생각하면 분노가 솟구칩니다.
이게 다 MB의 독재 연장 시나리오일진대 정말 심각합니다.
조중동 종편 특혜는 지역 신문 방송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고...
국민의 알 권리는 권력과 자본의 손에 농락될 게 뻔하지 않습니까?

조중동 방송 퇴출! 구호가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 비상시국입니다^^
'한나라당 느그놈들 내년총선 국물도 없다'.... ㅎㅎㅎ

칠월의 첫 날 아침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겠지요?

생활의 강자가 신념의 강자라고 합니다.
칠월 한 달도 또 생활의 힘을 가져야겠습니다.
예, 그래야겠죠?
느그놈들...

무더위가 시작됐군요.
생활의 힘!^^
한국에서 악의 축, 조중동 + KBS입니다.
서글프지만 이들은 언론을 장악하고자 한 정권의 시녀이고,
파트너이고, 멘토들입니다.
그리고... 가끔씩 MBC도 그 대열에 동참하는 듯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예, MB의 언론장악 음모가 조중동뿐 아니라 일반 신문방송까지 손아귀에 넣자는 거죠.
지금 한국사회 사안들이 워낙 많아서 언론분야에 크게 신경을 못쓰는 것 같지요?
창원지역 언론노조, 사회단체가 함께 막 들고 일어나는 판이긴 합니다만..^^

무더위가 시작되였네요 .더위때문에 힘들더라도 힘내시구요 언제나 내마음의 중심을 잊지말구 목표지향을 가지고 더멎진 내일을 위하여 나아갑시다 .
장마철에도 생활은 계속되니 힘들 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