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서민 희망찾기/진보정당

해당화 2018. 11. 15. 15:45

















노동존중 가치가 빛이 바래고 민생경제 침체로 53% 지지율인 부산경남의 민심을 확인하고 민중당이 나아갈 방향을



민중의 직접정치 연합정치를 실현하며 진보대통합을 지향하는 자주통일 민생 민주주의 정당인 "민중당" 창원시위원회(위원장 손석형) 마산 당원모임이 어제 저녁 창동 사거리 일원에서 열렸다. 김은형 부위원장의 진행으로 2시간 동안 자못 열띤 분위기 속에 당 활동과 지역현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특히 이 자리에는 창원 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예정인 노동자의 벗 창원의 별 "손석형 위원장"이 참석해 마산 당원모임을 격려하고 당면한 현안들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당원 각자의 생활이야기로부터 시작해 사법농단, 한국GM 농성, 서울 남북정상회담 환영 등 안건토의와 시당의 주요일정까지 공유한 이날 분회는 작지만 소중한 모임이었다. 집권 2년차에 접어든 문재인정부의 노동존중 가치가 빛이 바래고 민생경제 침체로 53% 지지율인 부산경남의 민심을 확인하고 노동 농민 청년 엄마 빈민의 연합정당인 민중당이 나아갈 방향을 짚어보는 시간이기도 해 무척 도움이 되었다. 마치고  막걸리 한잔으로 뒷풀이를 하며 못 다한 이야기를 이어갔고, 창당 소식듣고 빈민당에 들고 싶다는 집사람 명자꽃의 오동동 노점에 들러 인사를 나누기도 하였다. 오늘 여기에 오기까지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민중당으로 면면이 이어져 온 진보의 가치는 이처럼 여럿이 함께 밀어주고 끌어주며 노동자 민중의 가슴 속에 빛날 것이다.

생활이 정치인 시대에 "가장 현명한 정치인은 민중이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이제는 직접정치, 연합정치로 민중이 일어서고 진보집권의 토대를 마련할 변화의 시기라 생각되네요. 모두 수고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