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행사 소식/문화읽기

해당화 2019. 7. 13. 21:47








































"밤에 피는 장미"를 하이산밴드가 열창할 때는 흥겨운 춤판도 펼쳐져 신나는 여름밤을 연출하였고



매주 토요일 저녁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어울림마당 음악회가 열려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창원시 마산 중심상가의 도시재생 상권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야심찬 기획이 돋보인다. 이날은 하이산밴드 초청공연이 자못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 앵콜곡도 터져나올 만큼 인기리에 진행되었고, 여름밤에 나들이온 남녀노소 시민들이 무척 즐거워하는 모습이 흐뭇했다. 한 시민은 "이런 공연이 자주 있어야 오동동에서 술 한잔 하고 싶어진다"며 칭찬하였다. "밤에 피는 장미"를 하이산밴드가 열창할 때는 흥겨운 춤판도 펼쳐져 신나는 여름밤을 연출하였고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진효근 가수의 톱연주, 하동임 가수의 노래와 함께 여름밤을 수놓은 추억어린 공연에서 중심상권과 시민들의 활기가 느껴져 사람중심 창원시의 문화복지 향유 노력에 힘찬 격려를 보낸다.

여름밤 토요일밤에 펼쳐진 오동동 문화광장 야외어울림마당이 신났습니다. 하이산밴드의 인기도 실감했고요. 도시재생 상권활성화는 창원시, 상인, 문화예술인, 시민과 함께 이루어가는 것이지요^^
김산 가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공연행사 소식을 보고 달려온 페북친구들도 꽤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