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이야기·내가사는이야기

시골된장맘 2014. 5. 14. 11:39

 

표고버섯종균을 죽기 살기로 넣고 몸살이 났다 ㅠㅠ

눈꺼풀도 뜰수 없고 손가락도 움직일수가 없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옆지기랑 병원에를 갔다

주사 맞고 약 5일치 처방받아 약타고

입맛이 없는 나에게 옆지기가 뭐 먹고 싶느냐는 말에 

난 짜장 ㅎㅎㅎ

춘천 쟈스민이라는 식당에 들어가서 

난 짜장..옆지기 짬뽕...같이 먹을 탕수육 ㅎㅎ

그런데 면 색깔이 파랗다 ㅎㅎㅎ

이거 먹고 힘내~~~ㅎㅎㅎ

옆지기 말이 너무 아픈 내 귀에는 안들린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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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짜장면? 녹차색이네요.
얻어먹는게 맛나죠!!^^
네~국장님 ㅎㅎ
남편님 고맙네요//
그런데 자장면 먹고 힘 나겠어요//
이왕에 사줄때 힘 불끈 솟는 걸로 드시지~```66
감사합니다^^*
물어보는데 짜장면 생각이 제일 먼저 나드라고요 ㅎㅎㅎ
고생 많으셨네요....농사가 보통 힘든일이 아지죠 ? 고생하신 만큼 보람이 마구마구 달려오길 기대합니다....힘내세요 ~ ~ ^^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