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울림

삶 속에 갇혀 있는 누군가가 점진적으로 깨어나 광활한 세계를 바라보도록 눈을 열어주고 나의 소소한 삶이 그 누군가에게 영혼의 울림을 주고자 한다.

17 2021년 01월

17

희망은 난관을 뚫는다 어려운 시기에"절대희망"을 가지세요!!

어려운 시기에 "절대희망"을 가지세요!! 수년 전에 MBC, KBS, CBS에 방영된 적이 있는 인물이다. 이 분은 어린 시절 너무 불우한 가운데 지냈으나 어느 순간 절망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엄청난 일을 해낸 여전사이다. 아마 40대 이상이라면 옛날에 유명했던 "청송보호감호소"를 들어 봤을 것이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책은 발간한 지가 오래되었으나 요즘 바깥출입도 자제하다 보니 책을 읽게 되는데 잠깐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 소개해드린다. 책 제목은"절대희망"이다. 지금같이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에도 이 책 주인공은 절대로 희망을 놓지 않을 것이다. 나이10살때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이고 엄마는 도망간 상태에서 상상할 수 없는 절망 속에서 땅바닥을 뒹굴며 죽고 싶은 심정으로 고통을 체험한 시절에 하나님을..

1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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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난관을 뚫는다 가까이에도, 멀리도 있는 이런 이웃!

가까이에도, 멀리도 있는 이런 이웃!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앞날에 대해 예측하는 것을 꺼려하게 된 것 같다. 우리의 생각과 계산에 복잡하게 얽혀 있던 이나라와 이웃나라들과의 관계까지 우리의 좁은 생각으론 다 계산 불가능이다. 이 나라가 이렇게 유행 전염병으로 와 르르 무너져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채 지금의 상황들을 우리 젊은이들의 어깨에 그대로 매달아둔 채 나몰라라 하는 식의 열중쉬어 자세는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고민이 되지 않는가? 우리의 자녀들이 방향성을 잃고 이리저리 기웃대고 나라 살림살이는 역대 최고의 빚으로 얼룩져서 그에 대한 책임은 또 누구에게 더 갈지 모르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애틋한 마음으로 우리의 눈길을 줘야 할 것이다. 당사자가 아니어도 우리 세대가 저지른 그 많은 빚..

1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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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가 되는길 신생부자! 원래부자! 진짜부자!

★신생 부자! 원래 부자! 진짜 부자! 세상이 요지경이다. 모든 분야가 예측하기 힘든 시대로 입문했다. 정치와 경제, 사회와 언론, 종교와 가정... 어디에도 옛날처럼 안정된 것이 없다. 젊은 사람들은 이런 변화의 물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연일 #고군분투하며 비명을 질러 댄다. 부모가 물려준 자산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이제부터라도 내 아들딸에게는 가난을 보여주기 싫은 마음에 수입이 좋은 곳을 찾아 여기저기 #정보맨이 되어본다. 젊은 세대는 #자산을 증식시켜 보려고 #주식이나 #부동산을 주시하면서 지금의 순간들이 영영 오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에 들어오던 #예,적금도 깨어가면서 주식에 #투자하고 #펀드에도 투자해 본다. 발 빠른 이들은 오래 머물지 않고 순간을 노려서 한탕벌기도 하지만 어떤이는 늦게 출..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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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넘어야 할 "산" 코로나검진은 누구나 받아야 할 듯!!

코로나 검진은 누구나 받아야 할 듯! 사람 사는 #지구에 사람이 없다!! 모두 다 어디로 들어간 걸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방에 들어앉아서 TV? 아니면 혼자 사시는 분들은 뭘 하지? 멍 때리기 좋은 시절을 우리는 살고 있다. #미국대통령선거 후에 아직 완전히 정리가 안 된 것 같고 우리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아직도 겨누고 있고 숨 죽이며 어떤 사건이라도 금방날 것 같은 기운이지 않은가? #유튜브에 가끔 엉뚱하면서도 재밌게 방송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은 올해와 내년 사이에 #아비규환을 말을 했다. 오전에 남편이 갑자기 #코로나 문자가 왔다 한다. 12월 31일에 내과 갔을 때 #확진자가 왔다 갔다고 한다. 그럼 남편만 가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잠깐!! 나도 같이 갔었잖아? 내 폰을 보니 역시 메시지가 ..

10 2021년 01월

10

엄마들의 얼굴 밑져도,다 주고도 행복! 조금 받으면 더 행복!

밑져도, 다 주고도 행복! 조금 받으면 더 행복!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달라서 특히 겨울을 더욱 힘겹게 살아 내는 사람도 있다. 이번 며칠 동안 지나면서 혈액순환도 방해가 되는 것 같고 특히 무릎 밑으로 너무 많이 시러워서 불편한 중이다. 겨울에 특히 혼자서 기도할 때면 추움때문에 울 때도 있었다고 사람들에게 가끔 얘기했었다. 우리 아들딸이 바쁜 중에 엄마가 겨울 되면 특히 무릎밑이르시러워서 고생한다는 것을 기억하여 이번에 희한한 걸 보내왔다. 평소에 나는 택배 보내는 것을 별로 크게 생각 않고 한다. 특히 자녀들이 떨어져 있으면서 여러 가지 아쉬운 부분은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은 항상 노력해준다. 가까이 있는 자녀들을 보면 항상 부럽지만 어쩔 수 없이 멀리 있다 보니 보통사람들과 다른 상황들이 일어나곤 ..

09 2021년 01월

09

행동하는 사람 수면위에서 살짝만 뛰어 넘으면 보이는사람아!

수면 위에서 살짝만 뛰어 넘으면 보이는사람아! 꼼짝 하기 싫은 날씨다. 생각은 안 가본 곳이 없는데 몸이란 게 못 따라주는 것이 늘 문제다. 어제 호박죽을 큰남비에 두남비나 끓여 놓고도 움직이기 싫어서 꾸물 대고 있었더니 남편이 나보다 낫네.... 여보! 호박죽 좀 안 갖다주나? 이래서 부부가 필요한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두 군데만 갖다 드리기로 했다. 첫 번째 간 곳은 홀로 사시고 요양보호사가 도와주는 곳이다. 도착해 보니 원래는 거의 방에 앉아 계시거나 누워 계시는데 오늘은 커피물을 끓이고 계셨다. 호박죽을 찐하게 끓였기 때문에 물과 설탕까지 더 넣어서 다시 완성해 드리고 나왔다. 두 번째 집은 할아버지가 아마 알콜성 치매인지 혼자서 고래 고래 고함지르고 있고 할머니는 50대 아들과 ..

08 2021년 01월

08

사람을살리는일상,생각아일어나라! "몸에 닿는 추위"와 "마음에 들어온 추위"

"몸에 닿는 추위"와 "마음에 들어온 추위" 실내공간조차도 덜덜 떨 정도로추워졌다. 아침 일찍 사고소식을 들었다. 도개 영천간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란다. 순간 기도하게 된다.... 빙판길이라 오늘같은 날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답일것 같은데 부득이한 경우겠지. 사람들조차 만나지 못하고 마트 가는 것도 삼가하고 있는 요즘 생활은 하루하루가 더 춥게 느껴진다. 사람들을 마음대로 만나지 못한다는 것, 제약을 받는다는 것 그것이 마음까지도 얼어붙게 만드는 것이다. 거리에는 사람도 아예 없고 고양이들만 가끔 왔다갔다 볼일이 있나 보다. 어떤 부동산 하는 큰손이 블로그에서 오늘 할 일을 가르쳐주었는데 이럴 땐 집에 있는 물건을 정리하라고했다. 그분도 나와 비슷한 것이 불필요한 것, 잘 안 쓰는 것, 몇 년 안 쓴 것..

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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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넘어야 할 "산" 코로나 백신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점

☆코로나 백신을 맞는 것이 유리할까? 의문점? 하루 종일 추위가 계속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 생활을 얼게 했다. 그렇잖아도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여 온도와 습도가 낮은 환경에서 전염성이 더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유타대 연구진에서 나왔다는 소식이다. 독일의 간호사 절반과 의사들 4분의 1이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다고 한다. 독일에 에르푸르트 대학이 백신 수용에 대한 여론조사를 하니 50%만 접종할 의사가 있다 한다. 독일의 한 여론조사에서는 32%만 접종할 의사를 말했고 33%는 1차 접종 결과를 확인하고 싶다는 의견이다. 프랑스도 지난주 입 소스를 통해 40프로만 백신 접종할 계획이라고 한다. 특히 의료종사자들이 백신 접종을 꺼려한다고 한다. 프랑스의 노인요양시설직원 76%가 백신에 대해 회의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