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사진 여행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찾아 산과 들을 찾는 백야의방...

01 2020년 06월

01

카테고리 없음 [까막딱따구리](천년기념물 242호)

북한산의 [까막딱따구리](천년기념물 242호) (2020/05/31) 북한산의 [까막딱따구리](천년기념물 242호) (2020/05/31) 천년기념물로 지정되여 있는 까막딱따구리가 북한산 등산로의 숲에서 둥지를 틀고 육추중이라는 소식에 부지런히 달려 가서 만난 까막딱따구리둥지엔 2마리의 새끼들이 얼굴을 내밀며 어미들이 물어 오는 먹이를 받아 먹고 있었지만 곧 둥지를 떠날만큼 컷기에 어미들이 먹이도 자주 주지를 않는 듯.... 국내에서는 드문 텃새로 오색딱따구리나 청딱따구리처럼 흔하게 볼수 없는 녀석들이지만 지난해에는 운악산에서 올해는 서울의 북한산 숲에서 다시 녀석들의 육추하는 모습을 볼수있었기에 반가웠습니다. 짝을 이룬 까막딱따구리는 2월 하순부터 암수가 교대로 나무에 구멍을 뚫고 3월 하순경에 알을 ..

27 2020년 05월

27

★ 새와 동물/야생철새 미사리[찌르레기]의 육추(育雛) (2)

미사리[찌르레기]의 육추(育雛) (2) (2020/05/25) 미사리[찌르레기]의 육추(育雛) (2) (2020/05/25) 5일만에 두번째 찾은 미사리조정경기장의 찌르레기 새끼들이 둥지에서 얼굴을 내밀며 어미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받아먹기 시작했습니다 찌르레기 어미새들이 물고오는 먹이감은 나방,애벌래,곤충등 다양하고 가끔씩은 디저트격으로 맛갈스러운 오디열매까지 어린 새끼들에게 쉴새없이 부지런히먹여주는 지극정성의 모성은 보면 볼수록 조류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새끼들에게 먹이를 부지런히 먹이느라 어미새들은 보기에도 많이 야위여보이는 모습이 조금은 안스러운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어서 빨리 녀석들이 무럭무럭자라 건강하게 둥지를 떠나기를 바램하는 간절한 마음을 전합니다.

24 2020년 05월

24

카테고리 없음 초안산 [오색딱따구리]의 육추

초안산의 [오색딱따구리] 육추 (2020/05/23) 초안산의 [오색딱따구리] 육추 (2020/05/23) 5월의 녹색 싱그러움이 념치는숲속에는 오늘도 오색딱따구리가 부지런히 먹이를 잡아 둥지로 들어가 먹이고 새끼들의 배설물을 물고 나오는 쉼없이 반복되는 모습을 보면서 모성애가 넘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부화를 하고 육주를 시작했지만 아직 새끼가 얼굴을 내밀지 않지만 어미새들이 먹이를 물고오는 시간이 잠시 지체 된듯하면 어린새끼들이 울음은 만만치 않고.... 머지않아 어린 새끼들이 둥지 입구에서 어미새들이 물어다 주는 먹이를 받아먹는 귀여운 모습을 볼수 있을때 다시 찾겠노라 약속을하고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라 빠른 시간내에 다시 보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22 2020년 05월

22

★ 새와 동물/야생철새 오색딱따구리의 육추

[오색(五色) 딱따구리]의 육추(育雛) 시작 (2020/05/21) [오색(五色) 딱따구리]의 육추(育雛) 시작 (2020/05/21) 5월이 중순이되면 숲속의 딱따구리들이 본격적으로 부화를 거쳐 육추를 시작하기에 자주 볼수있게 됩니다. 평소에는 오색딱따구리가 경계심이 많기에 가까이에서 보기가 쉽지않지만 둥지를 틀고 육추를 시작작할때는 녀석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지만 먹이를 물고와서도 주위를 살피고 경계를 하며 조심 스럽게 움직이기에 올들어 오늘 두번째 만난 녀석들은 이제 막 육추를 시작 했기에 더욱 경계심을 늦추지 않습니다 녀석들이 편안하게 육추를 할수있도록 한동안은 접근을 하지 말아야 하겠기에 조심스럽게 인증샷을 담고 부지런히 둥지를 뒤로합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기를 바라며...

21 2020년 05월

21

19 2020년 05월

19

18 2020년 05월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