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사진 여행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찾아 산과 들을 찾는 백야의방...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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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양주 [물총새]의 물고기 사냥

양주 [물총새]의 물고기 사냥  양주 [물총새]의 물고기 사냥 제철을 만난 물총새들이 신바람이 났습니다. 총알처럼 빠른 속도로 물고기를 잡아 물고 횃대에 앉아 좌우,상하로 세차게 부딪쳐 기절을 시키고는 맛갈나게 먹는 모습.... 물고기를 생각하면 안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물총새들이 제철을 만나 신바람나게 물고기 사냥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을 해 주는 모습을 앵글에 담는 순간 포착의 시간은 힐링의 시간으로 함께 합니다.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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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붉은부리찌르레기]의 육추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2020/07/04)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2020/07/04) 충주의 호암지에서 육추중인 붉은부리찌르레기는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새이지만 적은 개체수는 우리나라에서 월동을하기도 하는 흔하지 않은 녀석들로 충주의 호암지에를 찾은 녀석들은 올해도 여전히 포란과 부화를 끝내고 열심히 육추를 하고있었습니다. 일반 찌르레기와는 다른 깃털과 붉은부리가 매력이 있는 녀석들이 두곳의 옛 딱따구리둥지에서 부지런히 잠자리며 작은 개구리, 열매등 먹이를 물고 물어 나르며 육추하는 모습의 모성애가 오늘도 감동으로 함께하는 시간이였습니다.

0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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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국내여행 양수리 [두물머리]의 7월

양수리 [두물머리]의 7월 (2020/07/02) 양수리 [두물머리]의 7월 (2020/07/02) 연꽃 소식도 궁금하고 지난해 두물머리의 연지에서 신나게 지저귀던 개개비 소식도 궁금하여 두물머리을 찾아 잠시 돌아 봤습니다 홍련과 백련은 아직 한두송이만 피고... 개개비 지저귀는 소리는 들리는데 모습을 보여주지않고... 일주일은 더 있어야 연꽃도피고 개개비도 연출을 해 줄듯... 두물머리의 상징인 느티나무는 여전히 두물머리를 찾는이들에게 시원한 그늘의 휴식처를 마련해주고.... 햇살이 따겁고 마스크까지 쓰고 만만치 않은 나들이 발길들이지만 시원한 두물머리의 풍광에 더위도 잊은 듯.... 머지않은 날에 연향 가득한 두물머리를 다시 찾아 앙증맞게 지저귀는 개개비도 만나보고 연향기에도 흠뻑 취해 보렵니다. 

0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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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여름철새 [칡때까치]의 육추

 [칡때까치]의 육추 (2020/07/01) [칡때까치]의 육추 (2020/07/01) 우리나라를 찾는 여름철새 칡때까치는 5월에 도래하여 둥지를 틀과 번식을 한후 9월에는 월동을하기위해 따뜻한 남쪽 나라로 날아가는 보기드문 철새를 지인의 덕분에 육추와 이소과정을 앵글에 담을 기회를 갖게되여 반갑기만 했습니다 조그만 녀석이지만 야무지고 앙증맞은 모습에 앉아있을때도 계속해서 자세를 바꿔가며 꼬리를 좌우,상하로 움직이며 귀여운 모습으로 연출을 해주고.... 부지런히 먹이를 물고 와서 먹이고 아기새들의 배설물을 물고 둥지를 넘나드는 모성애가 돋보입니다. 어미새들의 지극한 정성으로 아기새들이 훌쩍커서 이소를 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만합니다 둥지를 떠나서도 건강하게 머물다가 떠나기를 바램하는 마음을 ..

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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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양주 [청호반새]의 육추

 양주 [청호반새]의 육추 (2020/06/29) 양주 [청호반새]의 육추 (2020/06/29) 우리나라를 찾는 여름철새 청호반새는 4월경 도래하여 번식후 9월까지 머물다 월동을하기위해 따뜻한 동남아시아로 이동을 하는데 녀석들의 둥지는 호수나 논,주변의 하천등의 흙 벼랑 절개지에다 60~100cm 구멍을 파고 들어가 둥지를 틀고 20여일간의 포란후에 부화를 하여 육추를 시작하는데 오늘도 부지런히 어미새들이 아기새들에게 먹이를 잡아 나르는 모습을 보면 녀석들이 선호하는 먹이는 단연 개구리가 최고인듯.... 

2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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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육추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육추 (2020/06/27)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육추 (2020/06/27) "뱁새가 황새따라가다가 다리 찢어진다"는 자주 듣던말로 붉은오목눈이는 뱁사라고도 불리워진 우리나라 텃새로 덤불이나 갈대밭 등지에서 20~30여마리씩 무리지여 잽싸게 움직이면서 시끄럽게 지저귀는 습성에 수다쟁이라는 별명이 붙기도했고 평소에는 재빠르게 움직이기에 카메라에 담기가 쉽지않지만 둥지에서 열심히 육추하는 모습을 보게되여 붉은오목눈이의 육추하는 장면을 앵글에 담아 봤습니다.

2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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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백로(白鷺)의 육추(育雛)

백로(白鷺)의 육추(育雛) (2020/06/27) 백로(白鷺)의 육추(育雛) (2020/06/27) 봄에 우리나라를 찾아와 번식을하고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면 월동을 하기위해 따뜻한 남쪽나라로 날아가는 백로는 전국적으로 흔하 보게되지만 4월부터 6월에결쳐 둥지를 틀고 포란과 부화를 거쳐 병아리만한 크기의 아기백로를 가까이에서 보기가 쉽지않은터어 지인의 안내로 귀여운 아기백로를 육추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백로의 번식 생태는 거의 비슷하게 나뭇가지를 엮어 접시모양의 둥근 둥지를 만들고 알을 품는 기간은 20~23일로 부화를 한 후에는 30~40 일간 육추(育雛)과정을 거치는데 갓 부화 한 아기백로는 병아리 크기 만하고 귀엽고 앙증맞기에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예로부터 백로가 많이 날아드는 해에는 풍년이들..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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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미사리 [꾀꼬리]가 이소하던 날

 미사리[꾀꼬리]가 이소하던날. (2020/06/25) 미사리[꾀꼬리]가 이소하던날. (2020/06/25) 청아한 꾀꼬리의 울음소리와 노란 깃털의 날렵한 자태가 매력인 꾀꼬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육추기간에는 꾀꼬리 둥지를 자주 찾게되곤 합니다. 흐리고 빗줄기가 간간히 내리는 날이지만 미사리 조정경기장의 꾀꼬리가 이소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부지런히 달려 간 둥지앞에는 이미 우산을 받쳐들고 출사중인 열정이 넘쳐 나는 분들이 꾀꼬리의 이소장면을 담고 있었습니다. 4마리의 아기 꾀꼬리중 성장이 빠른녀석은 둥지를 떠나 이소했지만 아직은 날개짓이 서툴러 둥지 근처의 나뭇가지에 앉아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받아먹고... 어미새들은 둥지에 남은녀석들과 이소를 해서 근처의 나뭇가지에 앉아 먹이를 기다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