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사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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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산행 / 불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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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사진/서울 근교 산행

2011. 2. 5.

 

 

 

 

 

불암산 산행 / 불암사

 

 

 

 

 

 

 

 

 

 

 

 

 

 

 

 

 

 

 

 

 

 

 

 

 

 

 

 

 

 

 

 

 

 

 

 

 

 

 

 

 

 

 

 

 

 

 

 

 

 

 

 

 

 

 

 

 

 

 

 

 

 

 

 

 

 

 

 

 

 

 

 

 

 

 

 

 

 

 

 

 

 

 

 

 

 

 

 

 

 

 

 

 

 

 

 

 

 

 

 

 

 

 

 

 

 

 

 

 

 

 

 

 

 

 

 

 

 

 

 

 

 

 

 

 

 

 

 

 

 

 

 

 

 

 

불암산 산행 / 불암사

 

영하 14도의 매서운 추위에 불암산을 오릅니다.

불암사 입구쪽 등산로를 따라 오르는 불암산은 높이 508m로 서쪽으로는 북한산이 마주보이고,

 북서쪽과 북쪽으로는 도봉산이 있고 인접한 수락산과 이여져 있습니다.

불암산은 큰 바위로 된 봉우리가 중의 모자를 쓴 부처의 형상이라 하여 이름 붙였으며,

필암산(筆巖山)·천보산(天寶山)이라고도 불리워 져왔습니다

.

영하 14도의 쌀쌀한 날씨지만 구름 한점없이 파~란 하늘에 밝은 햇살이 눈부신

쾌청한 날의 불암산 정상을 오르며 마주보는 북한산과 도봉산이 손에 잡힐듯 가까이 보입니다.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를 거쳐 있는 불암산은 서울을 감싸고 있는 산중 가장 낮은

산이기는 하지만 암릉의 아기자기한 등산로가 지루함을 잊게 합니다.

 

지금은 난코스의 암벽 등산로에도 안전하게 계단으로 잘 조성되여 있어 초보 산행님들도

쉽게 오를 수 있을뿐더러 등산코스 역시 노원구 일원의 공릉동,중계동 상계동..

경기 화접의 불암동이나 덕릉고개쪽에서도 오를 수 있어 편리 하기도 할뿐더러 4호선

전철 상계역이나 당고개역에서 불암산 공원쪽으로 오르는 코스는

널리 알려져 많은 산님들이 즐겨 찿기도 합니다.

 

정상에 한동안 머물면서 쾌청한 날씨 덕분에 멀리 가끼이 탁~트인 전망을

만끽하고 하산길에 잔설이 운치를 더하는 불암사에 잠시 들립니다.

 

 불암사는 예로부터 신성시되어왔고

석씨원류응화사적책판(釋氏源流應化事蹟冊板:보물 제591호, 동국대학교 보관)이 보존되어왔으며.

그밖에 불암사의 부속암자인 석천암·학도암 등이 있으며 돌아가신 임금을 지키는 산이라 하여

 태릉과 강릉을 비롯한 동구릉·광릉 등 많은 왕릉이 주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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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등산로와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