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사진 여행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찾아 산과 들을 찾는 백야의방...

[예빈산/소화묘원]의 일출 두물머리와 팔당호의 신비로운 아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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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불꽃/야경

2014. 9. 7.

 

 

[예빈산 /소화묘원] 일출 

여명의 두물머리와 팔당호의 신비로운 9월의 아침풍경

 

 

 

 

 

 

 

봉안대교로 이여지는 6번국도는 남한강을따라 이여지는 환상의 드라이브코스로 어둠속에서도 멋집니다.

 

 

 

 

 

팔당호 우측의 퇴촌쪽으로도 짙은 구름띠가 드리워집니다.

 

 

 

 

 

양수리 시내쪽의 용문산 쪽에도 짙은 구름띠가 드리집니다

 

 

 

 

 

여명이 조금씩 밝아오면서 팔당호 옆의 자전거도로에 봉쥬르도 시야에 들어 옵니다.

 

 

 

 

 

팔당호 끝자락의 퇴촌 분원리쪽으로 드리워진 구름띠가 또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조금씩 어둠이 걷히며 두물머리와 세미원이 양수대교와 어우러져 멋진 모습으로....

 

 

 

 

 

쌍둥이 봉안대교의 가로등도 날이 밝아 오면서 가로등이 꺼지고....

 

 

 

 

 

멋진 일출을 기대하는 백야의 마음은 안중에도 없는듯 두물머리쪽엔 먹구름띠만...

 

 

 

 

 

 

 

 

 

 

 

 

두물머리의 상징인 느티나무도 선명하게 앵글에 잡히며 서서히 날이 밝아 옵니다.

 

 

 

 

 

 

 

 

 

 

 

운해가  드리워진  두물머리의 느티나무가 더욱 멋스럽게 보입니다

 

 

 

 

 

운길산쪽으로 휘감아도는 운해가 멋진 일출을 대신 해 줍니다.

 

 

 

 

 

 

 

 

 

 

 

여명이 밝아오면서 시시각각으로 운해가 춤을 추듯 또 다른 연출을 해 줍니다.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 운길산 산자락으로 감아도는 구름띠가 장관입니다.

 

 

 

 

 

 

 

 

 

 

 

 

 

 

 

 

 

 

 

 

 

 

 

 

 

 

 

 

 

 

 

 

 

 

 

먹구름이 드리워지면서  두물머리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시시각각 운무의 흐름에따라 변하는 풍광은 이른 아침에만 볼수 있는 장관입니다.

 

 

 

 

 

 

 

 

 

 

 

 

 

 

 

 

 

 

 

 

 

 

 

 

 

 

 

 

 

 

 

 

 

 

 

 

 

 

 

 

 

 

 

 

 

 

 

 

 

 

 

 

 

 

 

 

 

 

 

 

 

 

 

 

 

 

 

 

 

 

 

 

 

 

 

 

 

팔당호의 퇴촌쪽에 드리워졌던 운해도 서서히 걷히며 새로운 아침을 맞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운길산 정상을 감아도는 구름띠가 물러가면서 새벽 출사를 끝냅니다.

 

 

 

 

 

 

[예빈산 /소화묘원] 

여명의 두물머리와 팔당호의 신비로운 9월의 아침풍경

 

 

서울 근교의 아름다운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예빈산의 소화묘원에도 일교차가

심해지는 9월에 들어서면서 팔당호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일출을

담기위해 부지런한 사진가님들이 찿기 시작하는 출사 시즌이 시작 되였습니다.

 

백야도 새벽의 상큼한 기분을 느낄겸 부지런을 떨어 새벽 4시에 소화묘원에 도착.

이미 많은분들이 어둠속의 동녘을 향해 삼각대를 펴고 있는 모습을 보며 부지런함에 놀랍기만.....

 

백야도 한켠에 삼각대를 펴 셋팅을 끝내고 오늘은 어떤 멋진 일출을 보여 줄려는지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동쪽 하늘을 바라 보지만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여명의 하늘은 늘 오리무중.

늘 그러했듯 일출의 출사길엔 시간대별로 일기 예보를 주의 깊게 보고 오지만

예측 불허의 날씨는 하늘의 뜻에 달려 있기에 오늘도 하늘의 뜻에

따라 보여 주는 만큼만 보겠노라 마음을 먹지만 그래도

기대하는 마음은 좀더 멋진 여명과 일출을 볼수

있기를 바램하는 마음으로 간절.....

 

별님들이 하나,둘씩 보이던 하늘이건만 여명이 밝아 오면서 동녘으로 구름띠가 드리워지며

붉게 오르던 햇님은 먹구름속으로 숨어버리고 끝내 활짝 웃는 햇님과는 인사를

나눌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운무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두물머리와 팔당호의 아침 풍광을 담는 것으로 만족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새벽 출사길을 끝내고

부지런히 귀가길을 서둡니다.

 

 

 

 

 

 

소화묘원 출사 포인트 찿아 가는길

네비에 : 소화묘원 또는 남양주 능내리 산10번지 검색

 

소화묘원 출사 포인트는 6번국도의 옛길 팔당땜을을 지나면서 봉안대교 교각  바로 아래에서

좌회전을 하여 급경사의 호화묘원 끝까지 올라 갑니다 (묘원입구 우측도로로 진입)

 

서울대교구 신당동 성당의 묘원으로 승용차로 출사포인트 정상부분까지 급경사길을 올라야 하므로

안전 운전에 각별히 조심이 필요하고 정상 포인트의 주차 공간은 7~8대만 주차 가능하므로 늦게

도착 했을때는 100m정도 아래쪽에 있는 주차공간에 하고 올라 가야 하며 입구에서 우측으로 올라

좌측으로 내려오는 일방통로임을 주의 해야 합니다.

 

좀더 부지런하고 산행을 하실 수 있는분은 주차후에 등산로를 따라 예빈산 견우봉 (약1.5km)에 오르면

조망이 더 좋은 포인트에서 팔당화와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일출과 여명을 담으실 수 있습니다.